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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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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뉴스에바란다
성서쓰기 프레임

5059 정기명 [katecheong] 2018-01-29

새롭게 노란색 입력박스없이 쓰게되었을 때가 훨씬 더 보기가 좋았는데...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버렸네요??

노트북 모니터가 작아서 조금이라도 넓게 보이는게 좋았었는데.. 새로운 프레임으로 다시 선택해서 쓸수 없는지요?

다시 변경하신 이유가 있겠지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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