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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10월 15일 (목)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아벨의 피부터 즈카르야의 피에 이르기까지 예언자들의 피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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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머] '그 얼굴 늘 보는 나는 어떻겠소?'

12153 이부영 [lby00523] 스크랩 2018-05-27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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