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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28일 (화)연중 제17주간 화요일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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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머] 선생님과 여의사

12156 이부영 [lby00523] 스크랩 2018-05-29

http://cafe.daum.net/lby00523/9Llv/4207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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