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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17일 (수)연중 제11주간 수요일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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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뉴스에바란다
왜 매일복음말씀과 성무일도가 없어졌내요

5337 최용순 [ycho381] 스크랩 2020-01-02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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