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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6일 (월)연중 제14주간 월요일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그러나 가셔서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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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뉴스에바란다
왜 매일복음말씀과 성무일도가 없어졌내요

5337 최용순 [ycho381] 스크랩 2020-01-02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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