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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17일 (수)연중 제11주간 수요일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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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관련

5361 김희남 [khnid4981] 스크랩 2020-02-22

지금 사태가 심각합니다.

더 늦기전에 가정미사를 시행해야

할듯 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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