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정여행(fair 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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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7 박남량 [narcciso] 스크랩 202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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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여행(fair travel)
현지의 환경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현지인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지속가능한 여행을 가리키는 말이 ‘공정여행(fair travel)’이다.
환경 파괴와 물가상승 등 오버투어리즘(over-tourism)의 악영향을 줄이기 위해 소규모로 도보나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현지인들의 터전을 훼손하지 않는 여행이다.
‘공정여행(fair travel)’은 여행자에 한발 깊숙이 다가감으로써 대형 패키지 투어에서 알지 못했던 그 지역의 진정한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1980년대에 유럽 일부 국가와 미국 등 선진국을 중심으로 시작되었다. 여행자와 여행대상국의 국민들이 평등한 관계를 맺으며 자연과 지역민에게 도움이 되는 동시에 여행자도 배우고 느낄 수 있는 여행으로 ‘착한 여행’ 또는 ‘책임여행’ 으로도 불린다.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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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여행(fair travel),시사용어,시사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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