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11월 7일 (토)연중 제31주간 토요일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을 맡기겠느냐?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새벽을 여는 영성의 샘물]♥참다운 인간의 희망

100590 노병규 [vegabond] 2006-06-09

새벽을 여는 영성의 샘물
 
2006년 6월 9일 금요일

♥참다운 인간의 희망

하느님 한분을 제외하고는, 그 어떤 것도 절대적인 것은 없다.
다만, 이 절대에 대해 오해해서는 안 된다.
그것은 진정으로 인간적 희망의 보증이어야 한다.
그것은 절대가 정의의 의지일 때에만 가능하다.
정의의 희망이 아닌 인간적 희망이 사실 무슨 가치가 있겠는가?
그것은 참다운 인간적 희망일 수 없을 것이다.

         -< 그리스도 인의로 사는 기쁨>에서



♣
참다운 인간의 희망은 언제나 허구일 수 있습니다.
인간이 상대적, 유한적 존재이기에 현재는 희망일 수  있으나 
훗날에 그것이 인간을 속이는 수가 많습니다.
그러기에 인간적 희망은 절대적인 보증이 있을 때 참된 희망이 되는데,
그것은 절대적인 하느님 안에 정의의 의지일 때만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성 아오스티노께서 “하느님께서 저를 내셨으니 당신 안에 쉬기까지는
참 평화가 없나이다.”고 고백록에서 말했습니다.

---------------------------------------
오늘도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세요 !

                              

                                       가톨릭성가 155번 /  우리 주 예수


2 103 0

추천  2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