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21일 (수)연중 제29주간 수요일많이 주신 사람에게는 많이 요구하신다.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키보이스-바닷가의 추억

100901 노병규 [vegabond] 2006-06-16



    키보이스-바닷가의 추억


    바닷가의 모래알처럼
    수많은 사람 중에 만난 그 사람
    파도위의 물거품처럼
    왔다가 사라져간 못잊을 그대여

    저하늘 끝까지 저바다 끝까지
    단둘이 가자던 파란 꿈은 사라지고

    바람이 불면 행여나 그 님인가
    살며시 돌아서면 쓸쓸한 파도소리

    저하늘 끝까지 저바다 끝까지
    단둘이 가자던 파란 꿈은 사라지고

    바람이 불면 행여나 그 님인가
    살며시 돌아서면 쓸쓸한 파도소리
    쓸쓸한 파도소리

     

 

 


                         

 

                             바닷가의 추억 - 키보이스

 


2 171 1

추천  2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