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우리 그렇게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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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992 노병규 [vegabond] 200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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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그렇게 살자

소중한 시간에 우리 그렇게 살자
천천히 걸어도 빨리 달려도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오직 한 세상이다
더러는 조금 살다가
더러는 오래 살다가
우리는 가야할 곳으로 떠나간다
소중한 시간에 우리 사랑하며 살자
우리 이해하며 살자
우리 그렇게 하자
우리에게 주어진 둘도 없는 삶
지난 날 돌이키며 후회하기 보다는
남은 날 아름답게 가꾸는 일에
희망을 걸어 보자
행복을 찾아 내자
마침내 바람에게도 돌멩이에게도
보이지 않는 마음에게도
고마움을 느끼며
정다운 사람들과 오붓하게
웃음을 나누는 일에
참 행복을 느끼는 마음이
부자인 사람이 되자(작자 미상,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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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는 내 몸이다. 이는 내 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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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993
주병순
200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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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고대왕조의 흥청망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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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989
배봉균
200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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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장우피(面張牛皮), 모몰염치(冒沒廉恥), 망지소조(罔知所措), 경거망동(輕擧妄動), 경조부박(輕佻浮薄), 계궁역진(計窮力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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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988
배봉균
200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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