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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10월 15일 (목)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아벨의 피부터 즈카르야의 피에 이르기까지 예언자들의 피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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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

101017 주병순 [miser0018] 2006-06-19

 

 

 

 

연중 제11주간 월요일
2006년 6월 19일

☆ 성 로무알도 아빠스 기념

♤ 말씀의 초대
예수님은 똑같이 복수하기는커녕
오히려 친절과 사랑을 베풀기를 요구하십니다.
"누가 네 오른 뺨을 치거든 다른 뺨마저 돌려 대어라."

복음 환호송 < 시편 119(118). 105 >
◎ 알렐루야.
○ 주님의 말씀은 제 발에 등불,
    저의 길에 빛이오이다.
◎ 알렐루야.

복음 <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 38 -  42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38 "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하고 이르신 말씀을 너희는 들었다.  
39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
오히려 누가 네 오른빰을 치거든 다른 뺨마저 돌려 대어라.
40 또 너를 재판에 걸어 네 속옷을 가지려는 자에게는 겉옷까지 내주어라.
41 누가 너에게 천 걸음을 가자고 강요하거든,
그와 함께 이천 걸음을 가 주어라.
42 달라는 자에게 주고 꾸려는 자를 물리치지 마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377

바위 매화 !

높은 산꼭대기
가장 작은 나무로
바위 위에 자라나
전하려는 것은

고독한 고뇌로 엎디어
임께서 간절한
기도 올리실 때
흘리신 피눈물

백옥보다 더
티 없는 그 사랑
잊지 말아라
꽃으로 피우셨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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