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세상을 여는 작은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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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27 노병규 [vegabond] 200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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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을 여는 작은 창
이 세상을 여는 작은 창 우리는 우리 스스로를 가둬 놓고 살고 있습니다. 서로를 못 믿으니까 마음의 문을 꼭꼭 걸어 잠그고 스스로 감옥에 갇혀 살고 있습니다. 사랑의 눈으로 마음의 문을 열면 세상은 더욱 넓어 보입니다. 세상은 아름답게 보입니다. 내가 마음의 문을 닫아 버리면 세상은 나를 가두고 세상을 닫아 버립니다. 내가 마음의 문을 열고 세상으로 향하면 세상은 내게로 다가와 나를 열고 넓게 펼쳐 집니다. 내가 있으면 세상이 있고 내가 없으면 세상이 없으므로 분명 세상의 주인은 그 누구도 아닌 나 자신입니다. 내가 더 마음의 상처를 입었어도 먼저 용서하고 마음을 열고 다가가는 아름다운 화해의 정신으로 이 세상을 여는 작은 창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최복현님의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편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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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970번 안은정님의 댓글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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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32
이정봉
200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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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충우돌(左衝右突), 표리부동(表裏不同), 은폐왜곡(隱蔽歪曲), 침소봉대(針小棒大), 과대망상(誇大妄想), 변태심리(變態心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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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29
배봉균
200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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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세상을 여는 작은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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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27
노병규
200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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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곤 프란치스코 선생님을 추모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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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26
남상근
200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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