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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30일 (화)연중 제13주간 화요일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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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것과 좋아하는것

101163 김석진 [3614533] 2006-06-22

좋아하는것은 그기준이 나에게 있는것이고

사랑하는것은 그 기준이 상대에게 있는것이다.

그러므로 임마누엘은 [마태오복음1장23절]

우리를향한 하느님 사랑의 절정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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