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22일 (월)연중 제12주간 월요일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이런 '당신'이 되어 주고 계신지요.

101251 이복선 [lbs] 2006-06-24

 

 

 

 

어제는 모처럼 책방에 들렀답니다.

책을 열자마자 마음에 확 와닿는 글이 있어서 이 곳에 소개합니다.

 



내겐 당신이 있습니다.


내 부족함을 채워주는 사람,


당신의 사랑이 쓰러지는 나를 일으킵니다.


내게 용기, 위로, 소망을 주는 당신.


내가 나를 버려도 나를 포기하지 않는 당신.


내 전생에 무슨 덕을 쌓았는지,


나는 정말 당신과 함께 할 자격이 없는데,


내 옆에 당신을 두신 신에게 감사합니다.


나를 사랑하는 이가 이 세상에 존재한다는 것,


그것이 내 삶의 가장 커다란 힘입니다.


- 장영희의《생일》중에서 -

 

 

 

 

 

ost  접속 -pale blue eyes

 

 

6 238 12

추천  6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