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이런 '당신'이 되어 주고 계신지요.

101251 이복선 [lbs] 2006-06-24

 

 

 

 

어제는 모처럼 책방에 들렀답니다.

책을 열자마자 마음에 확 와닿는 글이 있어서 이 곳에 소개합니다.

 



내겐 당신이 있습니다.


내 부족함을 채워주는 사람,


당신의 사랑이 쓰러지는 나를 일으킵니다.


내게 용기, 위로, 소망을 주는 당신.


내가 나를 버려도 나를 포기하지 않는 당신.


내 전생에 무슨 덕을 쌓았는지,


나는 정말 당신과 함께 할 자격이 없는데,


내 옆에 당신을 두신 신에게 감사합니다.


나를 사랑하는 이가 이 세상에 존재한다는 것,


그것이 내 삶의 가장 커다란 힘입니다.


- 장영희의《생일》중에서 -

 

 

 

 

 

ost  접속 -pale blue eyes

 

 

6 239 12

추천  6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