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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28일 (일)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십자가를 지지 않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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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겠다.

101273 주병순 [miser0018] 2006-06-25

 

 

연중 제12주일
2006년 6월 25일

☆ 남북통일 기원 미사
    ( 민족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

♤ 말씀의 초대
주님께서는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마음을 모아 청하면 들어주시고,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면
주님께서 함께해 주신다고 약속하십니다.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의 교회는 하나의 빛이니,
    그 빛은 온 세상을 다 비추어도 갈라지지 않는다.
◎ 알렐루야.

복음 <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겠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8, 19ㄴ- 22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19 "너희 가운데 두 사람이 이 땅에서 마음을 모아 무엇이든 청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이루어 주실 것이다.
20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기 때문이다."
21 그때에 베드로가 예수님께 다가와,
"주님, 제 형제가 저에게 죄를 지으면 몇 번이나 용서해 주어야 합니까?
일곱 번까지 해야 합니까?" 하고 물었다.
22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383

남북통일 기원 미사 !

잃었던 낙원으로
돌아가는 길에
우리는 들어섰어요

유배지의 설움
훔쳐 주시는 손길에
방랑의 손목 잡히고

불순종의 어두움
그리스도님 사랑으로
가르고 나아가요

이제는 저희들
이 길을 걸어
만나게 하옵소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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