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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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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감상]가슴에 젖어드는 노래 <펌>

101354 신희상 [shinada] 2006-06-28








가슴에 젖어드는  노래 모음


 


01. 제발 / 박강수
02. 웃어도 눈물이 난다 / 서문탁
03. 사랑은 아프지않아도 눈물이 난다 / 유영민
04. 그대면 그대하나면 / 서문탁
05. 그대 그리고 나 / 소리새
06. 세월이가면 / 마야
07. 부족한 사랑 / 박강수
08. 여정 / 서문탁
09. 사랑은 세상의 반 / 민해경
10. 개여울 / 적우
11. 상어를 사랑한 인어 / 박희경
12. 내님의 사랑은 / 양희은
13. 한계령 / 마야
14. 못다핀 꽃 한송이 / 마야


출처;야후블로그<참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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