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서울 구경 / 서영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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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59 노병규 [vegabond] 200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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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영감 처음 타는 기차놀이라
차표 파는 아가씨와 승강을 하네
이 세상에 웨누리 없는 장사가 어딨소
깎아달라고 졸라대니 원 이런 질색
흐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기차는 삐하고 떠나갑니다
영감님이 깜짝 놀래 돈을 다 내며
깎지 않고 돈다 낼 테니 나 좀 태워다 주
저 기차 좀 붙들어요 돈 다 낼 테니
흐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삼등 차는 만원이라 자리가 없어
옆에 차를 슬쩍 보니 자리가 비었네
옳다구나 땡이로구나 집어 탔더니
표 검사에 이등차라고 돈을 더 물었어요
흐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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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은 인동초 (忍冬草) - 돈수 (頓修)의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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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65
김영악
200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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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 상품 포도나무가 왜? 들포도를 스스로 맺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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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64
사두환
200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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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승자박(自繩自縛), 자포자기(自暴自棄), 자경자강(自敬自强), 자중자애(自重自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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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61
배봉균
200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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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성체 후 묵상 ( 6월2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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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60
정정애
200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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