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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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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구경 / 서영춘

101359 노병규 [vegabond] 2006-06-28

  
      시골 영감 처음 타는 기차놀이라 차표 파는 아가씨와 승강을 하네 이 세상에 웨누리 없는 장사가 어딨소 깎아달라고 졸라대니 원 이런 질색 흐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기차는 삐하고 떠나갑니다 영감님이 깜짝 놀래 돈을 다 내며 깎지 않고 돈다 낼 테니 나 좀 태워다 주 저 기차 좀 붙들어요 돈 다 낼 테니 흐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삼등 차는 만원이라 자리가 없어 옆에 차를 슬쩍 보니 자리가 비었네 옳다구나 땡이로구나 집어 탔더니 표 검사에 이등차라고 돈을 더 물었어요 흐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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