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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상품 포도나무가 왜? 들포도를 스스로 맺는가?]

101364 사두환 [kbecc] 2006-06-28

한 마디로 구습 때문 입니다.

극 상품 포도나무는 은혜로 받은 믿음으로서 이 믿음이 성령과 함께 우리 심령 밭에 심기웠습니다.

동시에 이 믿음이 잘 자라도록 돌을 제하고 망대를 세워서 보호하며 잘 자랄 수 있도록 모든 여건을 다 주신 것입니다.

 

크고 작은 돌들은 우리들의 구습으로서 이런 것들을 제할 수 있도록 온갖 교훈으로 지적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런 지적에 합당한 가르침을 주는 망대의 역활을 하는 지도자 까지 주셨습니다.

문제는 돌들을 향한 이러한 지적에도 불구하고 그 지적을 올 곧게 그대로 수용을 못하는 자신의 문제에 있는 것입니다.

 

구습의 돌 가운데 시기 질투 모함 용서못함 등은 좋은 포도를 맺음에 대하여 강력히 반대하는 큰 돌들인 것입니다. 

이런 큰 돌을 제하는데는 그만한 힘이 더 들어가는 것입니다.

따라서 주님은 일만 달란트 빚 진자의 비유를 들어 네가 과연 어떠한 빚을 탕감 받았느냐!

그런데 네 형제가 네게 백데나리온의 작은 빚 진자를 용서 못하면 네가 진 빚인 일만달란트 탕감이 취소된다고 하였습니다.

 

이는 무엇을 말씀하는 것입니까?

그리스도의 은총이 네게서 떠난다는 것입니다.

이 얼마나 강력한 주님의 경고의 메시지 입니까?

나 자신이 이 은총에서 떠나지 않기 위해서라도 형제의 그 모든 허물에 대하여 용서 하지 못할 것은 존재치 않는다는 것입니다.

주님은 우리들에게 이렇게 강력한 교훈의 힘을 주셨습니다.

따라서 아무리 큰 돌덩어리일지라도 우리는 이 말씀 앞에 그러한 큰 돌덩이는 다 제할 수 있는 능력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

 

문제는 이러한 능력이 우리들에게 있음에도 불구하고 도리어 타인에게 원망 불평 시기 질투 모함 등의 돌들을 던진다는 것은 일만 달란트 빚을 탕감 받은 은혜를 스스로 저버리는 행위인 것입니다.

이상 이러한 구습의 돌들을 던진다는 것은 사탄의 미혹을 받는 것이며 이 미혹은 스스로 들 포도를 맺음이며 은혜를 저버리게 하는 사탄의 간계입니다.

 

은혜는 값업이 주어지지만, 그 은혜를 저버리게 하는 사탄의 미혹은 성령을 훼방케 하려는 것입니다.

계시록에 등장하는 소 아시아 일곱 교회중 제일 먼저 나타나는 것은 성령을 훼방케 하려는 사탄의 미혹에 빠져든 에베소교회 입니다. 

이 미혹에 빠져 든 에베소교회가 회개를 않는다면 성령께서 떠나실 것이라는 엄중한 경고를 하고 있습니다.

현대에도 바로 이 에베소교회와 같이 성령을 훼방케 하려는 사탄의 미혹에 빠져 구습의 돌들을 던지는 신앙인이 많습니다.

값없이 은혜로 받은 자신의 거듭난 영혼을 위하여 더 이상 성령을 훼방케하려는 대죄의 미혹에서 떠나라는 주님의 이 엄중한 경고의 메시지에 대하여 철저히 깨닫는 자리에 서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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