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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개

101404 배봉균 [baeyoakim] 2006-06-29

 

 

 

 아프리카 평원의 들개 "리카온"

 

 

 과학자들의 연구와 관찰에 의하면 지구상 자연 생태계에서 가장 효과적으로 사냥을 잘 하는 동물은 아프리카 평원의 들개인 ’리카온’이라고 합니다. 리카온은 사냥할 때 무리를 지어 잘 짜여진 전략으로 정정당당하게 목표로 정한 동물에게 접근하여 끈질기게 추격 합니다. 그들이 사냥에 실패하는 경우는 극히 드뭅니다.

 

 일단 사냥에 성공하면 리카온들은 그 자리에서 배불리 먹습니다. 그리고 새끼들이 기다리는 집으로 돌아와 반쯤 소화된 먹이를 토해내어 새끼들에게 먹입니다. 여기까지는 하느님께서 그들에게 주신 본능이며 이기적인 행동일 것입니다.

 

 그런데 리카온을 연구하던 과학자들이 놀라운 장면을 촬영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젊은 리카온 한 마리가 사람으로 말하면 80세가 넘었을 이빨도 다 빠지고 꼬부라진 늙은 리카온이 먹이를 먹도록 다른 리카온들로 부터 보호해 주고 있는 장면이었읍니다. 이것은 본능적이고 이기적인 행동이 아니라 분명히 이타적이고 희생적인 행동인 것입니다.

 

 그리고 리카온들이 가장 효과적으로 사냥할 수 있는 무리의 숫자는 10~14마리 라고 합니다. 이 숫자에 모자라면 사냥에 성공하기가 어렵고 이 숫자를 넘으면 사냥한 먹이감이 모자란다고 합니다. 리카온들은 무리의 숫자가 너무 많아지면 분가를 합니다. 아무리 동물이라고 하더라도 자연 생태계 최고의 사냥꾼 리카온에게서 배울 점이 있는 것입니다.

 

 

 

 저는 우리 천주교 신자들 특히 성모님의 군대인 레지오 단원들은 다음 몇가지 점에 유의하면서 열심히 봉사와 활동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첫 째,  하느님께서 주신 무기로 완전무장을 해야 합니다. 리카온은 비록 체구는 크지 않지만 하느님께

          서 주신 강인한 체력과 튼튼한 이빨, 리더에 대한 복종심, 끈질긴 지구력, 서로 돕는 협동심과

          잘 짜여진 전략 등으로 완벽하게 무장되어 있기 때문에 사냥감에게 정정당당하게 접근하여

          끈질긴 추격 끝에 사냥에 성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들은 하느님과 성모님께 대한 강력한

          기도정신과 순명정신으로 무장하여 용감하고 열성적으로 봉사와 활동을 해야겠습니다.

 

둘 째,  "가장 보잘것 없는 사람 하나에게 해 준것이 바로 나에게 해 준것이다."라고 하신 주님의 말씀이

          우리들의 봉사의 이념이 되어야 합니다  아프리카 평원의 야생동물인 리카온도 사냥한 것을

          배부르게 먹고 새끼들이 기다리고 있는 집으로 돌아와 반쯤 소화된 먹이를 토해내어 먹일 뿐

          아니라 늙은 리카온이 먹도록 해 주었습니다.

 

셋 째,  리카온이 사냥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이고 합리적인 숫자가 10~14마리로서 그 이상으로

          불어나면 분가를 하는 것과 같이 레지오의 쁘레시디움도 조직의 활성화와 효과적인 봉사를 위해

          적당한 숫자를 유지하고 관리해야 하겠습니다.

 

 

 

 우리 천주교 신자들은 한결같은 규율, 느슨해지지 않으려는 노력, 시들지 않으려는 사랑,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믿음으로 무장하여 주어진 임무를 크건 작건 똑같이 황금같은 끈기로 수행할 때 하느님과 성모님께 봉헌되어 우리의 봉사와 활동에 실패란 결코 있을 수 없을 것입니다.

 

 

                                                         

                                                                     

                                       

                                                

 

 

                                                      - 끝 -

 

최미정(NATALIA99) (2004/07/21) : 배봉균 선생님 건강하시구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정재훈(jhjung1868) (2004/07/21) : 요아킴 형님, 죄송합니다.ㅠㅠ
배봉균(baeyoakim) (2004/07/22) : 나탈리아 자매님, 고맙습니다. 어제 좋은 하루 보내느라(술 먹느라) 답변이 늦었습니다.*^^* 다니엘 아우님, 죄송하긴 뭐가? 씩씪하면서도 부드러운 아우님이 자랑스럽다네...ㅠㅠ
이복선(lbs) (2004/08/29) : 여러번 보아도 감명깊은 글입니다...끊임없는 관찰력과 기억력, 사고력으로 늘 좋은 말씀을 길어내시는 요아킴님께 감사^^*...어제는 추탕 벙개 잘 하셨는지요....@(^_^)@
이강길(u90120) (2004/08/29) : 리카운이 아니고 리카온 이던데요..
신성구(xhak59) (2004/08/29) : 리카운의 사냥술인 끈질긴 집요함..이타적사랑... 저의 삶이 자칫 이기적으로 흐를수 있는데.. 이글을 통해 흐트러진 마음을 새삼 추스려 봅니다 ...삶의 좋은 교훈적 글 입니다^^
이윤석(animation) (2004/08/29) : 저에게 해주신 좋은 말씀들이 "가장 보잘것 없는 사람 하나에게 해 준것이 바로 나에게 해 준것이다."라는 말씀을 실천하신겁니다...^^
배봉균(baeyoakim) (2004/08/29) : ㅎㅎ 오늘 제가 아침에 리카운을 올리구 11시교중미사 참례하구 곧바로 친척형님 칠순잔치에 가서 축하해 드리구 배 터지게 먹구 지금 막 집에 왔습니다...#(^-^0#
배봉균(baeyoakim) (2004/08/29) : 노래두 한 곡 뽑구 왔지요... 1인이지만 생음악 반주가 있으니 노래가 한결 부드럽게 나오드라구요 ㅋㅋ
배봉균(baeyoakim) (2004/08/29) : 아녜스님, 어제 추탕 번개는 호프집과 쐬주집 방문으루 대체했습니다. 곰보추탕은 아직두 성업 중인데 다음에 아녜스님이 한 턱내실 때 이용하시라구 아껴두었습니다..ㅎㅎ
배봉균(baeyoakim) (2004/08/29) : 리차드강 파비아노 아우님, 오늘도 수고 했구만... 이제는 사진과 배경음악 올리는데 있어 어느 경지에 도달했네그랴...ㅋㅋㅋ
배봉균(baeyoakim) (2004/08/29) : 파비아노 조교, 이제는 요아킴 교수의 조그만 잘못두 지적해 내는군, 다큐멘타리 필름을 볼 때 틀림없이 '라카운'이라구 했어...리카운이라구 쓰고두 있지...
배봉균(baeyoakim) (2004/08/29) : 그러나 엄밀히따지구 보면 리카운의 학명이 Lycaon pictus이니 '리카온'이 맞는다구 볼 수 있지...요아킴 교수두 앞으로는 '리카온'으로 고쳐 부를께...Bae & Lee
배봉균(baeyoakim) (2004/08/29) : 도마 학생, 요셉 학생 자네들두 이제는 강의의 핵심을 잘 파악하구 있구만... 앞으루 더욱 분발하길 바라네...ㅎㅎ 그래야 강의하는 나도 신이나지..,^^

 

아프리카를 모르십니까? 위의지도는 열강들이 식민지 쟁탈후

자신들의 이익에 맞게 아프리카를 분할한 것이죠

 

제가 아프리카의 들개 리카온 입니다..멋있죠?...

 

저희는 가족 단위로 무리를 지어서 다닙니다

20마리가 다니면 먹이가 적어서 안되고

혼자 다니면 위험해서 안되고 적당히

이정도에서 가족을 유지하고 무리를 지어 다니죠...

제가 얼룩말을 사냥하는 모습입니다..

 

이렇게 함께하죠...혼자 하면 뒷발에 차여 죽으니까..ㅋㅋㅋ

 

사냥이 끝나면 그냥 먹습니다..

어라 근데,,리카온이 쓰러져 있네요?

새끼들하구 노는고네요...ㅎㅎ

이 스산한 기분...지금 누가 절 노려보고 있습니다..전 리카온이 아닙니다.ㅋㅋㅋ

 

아프리카의 황혼입니다..

 

 

Africa - ToTo

신성구(xhak59) (2004/08/29) : 파비아노..참으로 대단허이...암튼 두분 콤비는 환상적입니다..경의롭기까지...ㅎㅎ^^
이강길(u90120) (2004/08/29) : 아따 어제 집에 잘 들어가셨네요?..전 집에 와서 다 개웠는데..지금 속이 비었습니다..그곳에 있을 때까지는 좋았는데 동네에서 맥주 한잔 먹다가 도져히 배불러서 좀 남기고.집에와서
이강길(u90120) (2004/08/29) : 다 개우고 공복에 아무도 없는 집에서 아무도 없는 이불 속에 들어가 혼자 잤어요..무서버서 혼났어요...지금도 공복인데..라면먹구 속차려야 겠네요..ㅋㅋㅋ
이윤석(animation) (2004/08/29) : 결국 자기 몸을 사랑해 줄 사람은 자신 밖에 없어... 파비아노의 깊은 정신세계도 건강을 잃으면 다 헛거 되는거야... 건강 신경씁시다... 홧팅~~^^
이순의(leejeano) (2004/08/29) : 앞으로 넣은거 뒤로 나오지 않고 다시 앞으로 나오게 하면 죄입니다. 야훼 하느님께서 앞구멍과 뒷구멍을 따로하신 이유를 묵상하고 죄 짓지 말읍시다. 꽃미남님! 아니 우퉁불퉁미남님!
배봉균(baeyoakim) (2004/08/29) : 리차드 강 파비아노 조교님, 수고 했어요=욕 봤어요 ㅎㅎ 이제 조교님의 동물사진, 배경음악 올리는 수준이 어느 경지에 도달한거 같아요...반말두 함부로 못하겠네...요 ㅋㅋ
배봉균(baeyoakim) (2004/08/29) : 우선 첫 번째 사진에 아프리카 지도 올려놓는 여우두 보여 주시구...두 번째 사진, 미스타 리카온ㅎㅎ 세 번째 사진, 끝 없는 아프리카 평원,, 곧게 쭉 뻗은 도로를 따라
배봉균(baeyoakim) (2004/08/29) : 사냥감을 찾아 이덩하는 13마리의 리카운 가족... 얼마 안 있으면 분단해야 겠네...테지오 쁘레시디움 처럼...^^
배봉균(baeyoakim) (2004/08/29) : 네번 째 사진, 얼룩말 불쌍하지만 넌 오늘 죽었따... 다섯 번째 사진, 얼룩말이 지칠 때까지 끈질기게 추격하는 리카온 무리...
배봉균(baeyoakim) (2004/08/29) : 여섯 번째 사진, 드디어 사냥 성공... 게걸스럽게 먹어치우는 리카온들... 한 마리의 고귀한 희생...얼룩말 뒷 다리에 채여서...^^
배봉균(baeyoakim) (2004/08/29) : 나머지 세 장의 사진... 파비아노 조교님의 여유와 멋... 파비아노 넘버 왕... Bae & Lee
배봉균(baeyoakim) (2004/08/29) : 저 위에 이덩 → 이동으루 수정
이순의(leejeano) (2004/08/29) : 배선생님 말씀에는 200% 동감입니다. 좋아요. Bae & Lee
배봉균(baeyoakim) (2004/08/29) : 저 위에 테지오 → 레지오루 수정 에궁 나이는 못 속여 ,,, 눈이 침침하니깐 자꾸 오타가 나넹...흑 흑
배봉균(baeyoakim) (2004/08/29) : 이순의님 200% 고맙습니다...ㅎㅎ 2학기 (9월달)부터는 정식으루 요아킴 교수 반에 수강 신청 하세용... 묵상 반 학생들두 왕창 데리구...Bae & Lee
박혜서(phs55) (2005/06/20) : 오랜만에 일등 출석 먼저 하고...
이윤석(animation) (2005/06/20) : 배교수님... 저는 들개가 무서버요...(들개를 보신탕으로 쓰면 어떨까요...?^^) 들깨는 무척 좋아하는데...^^
박혜서(phs55) (2005/06/20) : 리카온이 보기는 그런데 레지오 단원으로 배울 점이 많네요. 근데 단원이 14명 되기가 어려워요 그러다 이사가고 직장 나가고 그러니 분단도 어렵고...
배봉균(baeyoakim) (2005/06/20) : 젬마 개근생이 오랜만에 일등까쥐...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06/20) : 요셉 학생~ 보신탕엔 토란대와 들깨가 듬뿍 들어가야돼~~ 들개들에겐 공수병(광견병)이 젤루 무서버~~^^
배봉균(baeyoakim) (2005/06/20) : 레지오 단원을 확장 하는 고이 능사는 아니쥐...요...산토끼 잡으려다가 집토끼 노친다는 속담이 있듯이...
배봉균(baeyoakim) (2005/06/20) : 무리하게 분단을 하문 두 쁘레시디움이 다 부실해지는 경우가 마나...요
이진숙(lcs) (2005/06/20) : 들개는 증말 무서버...요 요거이 배교수님 버전 이젠 들을만 하남유 ㅎㅎㅎㅎㅎ^^행복하시길...^^
지요하(jiyoha) (2005/06/20) : 옛날 30여 년 전에 성질이 무지 사나운 들개를 잡아서 먹은 적이 있습니다. 맛이 무지 좋더군요. 근디 리카온 맛은 어떨라나...
곽운연(walterk) (2005/06/20) : 에구, 오등 ^^
배봉균(baeyoakim) (2005/06/21) : 미카엘라 학생두 ㅋㅋㅋㅋㅋ^^건강하구 행복하시길...^^
배봉균(baeyoakim) (2005/06/21) : 지 선생님 학생~ 리카온은 맛이 읎을 고 같쥐 안남...유? 파비아노 조교 말대루 개는 Dung을 먹어야...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06/21) : 방지거 학생~ 왜 에잇, 일등이 아니구 에구, 오등일까...요?...어디 갔따 왔나?...ㅋㅋ
정재훈(jhjung1868) (2005/06/21) : 레지오에 관한 얘기가 나오니......쥐구멍을 찾고 있습니다......ㅠ.ㅜ
배봉균(baeyoakim) (2005/06/21) : 다니엘 학생두 쁘레시디움 단장이자나...ㅎㅎ...단장 노릇하기 힘들쥐?......ㅠ.ㅜ
이옥임(okim1066) (2005/11/05) : 교수님, Lycaon pictus(얼룩늑대)라고 funglish표기해 주세요.
신성구(xhak59) (2005/11/05) : 교수님...요위 이옥임님이 올리신 Dung개가 최고지요^^
배봉균(baeyoakim) (2005/11/05) : 요안나 학생~ "교수님, Lycaon pictus(얼룩늑대)라고 funglish표기해 주세요."가 무신 말이야...요? 리카온을 얼룩늑대라구 안하구 리카온이라구 불러요...글구 funglish라는 단어는 읎따는디...
배봉균(baeyoakim) (2005/11/05) : 도마 과대표는 워디 갔따 인제 나타난 고야?...코빼기두 안 보이드니...멧돼쥐 바베큐 굽느라구 정신이 읎었나바...아님 복분자 슐에 취해 꽁드레 망드레 됐었든쥐...ㅋㅋ 기래두 오랜만에 보니 방가워...요.
이옥임(okim1066) (2005/11/05) : funglish=english 재밌(fun)는 영어라는 뜻인 신종어랍니다.^^ 제가 외국사이트에서 이미지 찾으려면 정확한 스펠링을 알아야 되는데 함께 올려 주시면 감싸하겠다 이겁니다. Lycaon pictus 요게 정확한 학명이라고 나오던데요.
이옥임(okim1066) (2005/11/05) : 얼룩늑대는 우리말로 번역을 하자면 그렇다고 합니다.
배봉균(baeyoakim) (2005/11/05) : 와~+ 야~ 요안나 학생은 수준두 높아...ㅎㅎ...低山 교수보다 한수 높은가부다...요....신종 영어두 알구...수준높은 학술 사이트에 가서 검색할려니깐...기냥 동물이름보단 정확한 학명을 알아야 된다 이고로군...요...기럼 Lycaon pictus루 검색해서 함 올려바바...요...리카온에 관한 이미쥐를 ...부우~탁해요...요안나 학생~
남희경(nhk1961) (2005/11/05) : 아버님 댁에가서 놀다가 와서 이제 봅니다.어떠한 내용인지 모르지만 파비아노 일시 정지가 아쉽군요.약한 리카온도 보호 하는 교수님 강의인데.거짓말 쟁이들 하고 언쟁하다가 이런 결과가 나온것인지 참으로 답답 합니다.화이팅 배 저산 교수님
배봉균(baeyoakim) (2005/11/05) : 레오 학생...아버님 댁에가서 놀다가 와서 이제 출석 !...파비아노는 좀 쉬문서 재충전의 기회를 갖는고두 괸찬을고 같애...그나저나 언능 다시 돌아왔으문 조을틴데...
신희상(shinada) (2005/11/05) : 아이들 하고 스타크래프트게임 중계 보느라 ... ㅎㅎㅎ
신희상(shinada) (2005/11/05) : 교수님 불꽃놀이 한국편 올릴려다 게시판이 좀 이상해서 단독 중계햇습니다...
배봉균(baeyoakim) (2005/11/05) : 요안나 학생~ 저 위 꼬리글에 低山 교수기 리키온의 학명 Lycaon pictus을 언급했구만...요...기럼 그로취...저산 교수가 누군디...험 험
배봉균(baeyoakim) (2005/11/05) : 미카엘 학생 잘 했어...요...파비아노 조교가 정지를 당했나바...요...언능 다시 돌아와야 할틴데...
김명희(sayoo39) (2005/11/05) : 고참 조교가 잠시 쉬고있는 중이지만 인덕많으신 교수님은 여전히 신,중, 고참 조교들이 많아 여전히 활기차 있는데요..ㅎㅎ.
신희상(shinada) (2005/11/05) : 정지 먹으면 몇일 정도인가요...
배봉균(baeyoakim) (2005/11/05) : 학실이는 모르겠쥐만...전에 다른 분들 경우를 보니깐...몇달...6개월...일년...그론고 같든디...요...정지당했든 분들 한꺼번에 풀어준 일두 있었구...
배봉균(baeyoakim) (2005/11/05) : sayoo 니임 학생 말 중에 인덕많으신 교수님 요대목이 젤루 눈에 띄구...맘에 쏙드네...ㅇ...ㅎㅎ
이옥임(okim1066) (2005/11/05) :
위에 이미지 있어서 안 올리려던 참인데

이옥임(okim1066) (2005/11/05) :

정정애(sunrider) (2006/03/27) : 좋은글 올려주신 교수님 커피 드세요 ^*~
배봉균(baeyoakim) (2006/03/27) : 안젤라 학생...고마워...요...모닝 커피 타 조서...잘 마실게...요...커피향이 그만이네...ㅇ^*~
신희상(shinada) (2006/03/27) :
신희상(shinada) (2006/03/27) :

혹시 이 꼬마가 교수님 손자...?

배봉균(baeyoakim) (2006/03/27) : 미카엘 학생...머! 이론 꽃이 다 있어? ㅍㅍㅍ
배봉균(baeyoakim) (2006/03/27) : 우리 손자 준상이가 캥거루 숫넘에게 맛 있는 고 주네...ㅇ...사랑하는 곤쥐 모르구 줄고야...ㅎㅎ
신희상(shinada) (2006/03/27) : 저 꽃은 햇빛받으면 위로 올라갑니다...ㅍㅍㅍ 근데 손자 준상이는 어케알고 힘내라고 과자를 주는지...너무 똑똑해유...ㅍㅍㅍ
배봉균(baeyoakim) (2006/03/27) : 미카엘 학생...사랑하는 곤쥐 아직 모른다구 했자나...요...ㅍㅍㅍ
박난서(ab4fami) (2006/03/27) : 좀 힘든 월요일 오전 입니다. 요즘 봄이라 그런지 나른하구 쉽게 피로를 느끼네요. 이럴땐 지금쯤 팔자좋게 늘어어져 봄햇볕 받으며 자구 있을 저희집 개가 부럽네요. 아마도 이래서 개팔자가 상팔자란 속담이 만들어 졌나봐요.ㅎㅎ
최미정(natalia99) (2006/03/27) : 모임에서 늘 묵묵히 저희들을 보살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세요~
장정원(dizimon) (2006/03/27) : 어? 준상이는 겨울연가 배용준인데요??? 준사마로 꼭 자라길 바랄께요!
김영호(hoandrew) (2006/03/27) : 교수님도 레지오단원 이신가요 좋은 내용 퍼갑니다 주회합때 읽어주워야겠네요 감사 합니다
남희경(nhk1961) (2006/03/27) : 교수님 김 루시아 자매님에게 송금 완료했습니다.너무나 고마워 하십니다.성베드로의집에 굿자만사 방문 애타게 기달린다고 꼭 교수님에게 전해 달라고 하십니다.사순 보내고 신나게 성 베드로의집에 봉사 가면 어떨까요.제가 올린 후기에 내용 올렸습니다.일정은 4월30일로 잠정적으로 하지요.게시판 교우님들 여론 수렴도 하고요.
남희경(nhk1961) (2006/03/27) : 항시 영적,물적으로 도움주시는 배 교수님 화이팅
배봉균(baeyoakim) (2006/03/27) : 글라라 학생...청주에서 오랜만에 출석 ! 살림하랴...직장다니랴...힘들쥐...요? 이롤땐 눈 딱 감구 보약이라두 좀 드세...요...남편하구 애들하구 같이...근디, "오뉴월에 개팔자"라는 속담두 있쥐만..."복날 개 패듯"이란 속담두 있어...요...꼭 개팔자가 조은 것만 아닌가바...요. ㅎㅎ
배봉균(baeyoakim) (2006/03/27) : 나탈리아 학생 = 찬수 프란치스꼬 + 승수 베드로 엄마...고마워...요~
배봉균(baeyoakim) (2006/03/27) : 젊구 더 예뻐지구 머리 조쿠 똑똑한 엘리사벳 조교...요즘 공부하느라구 바쁘구 힘들쥐? 근디 아들보다 손자가 더 귀여운 고 있쥐? ㅎㅎ
배봉균(baeyoakim) (2006/03/27) : 안드레아 학생...아프리카 평원의 들개 리카온은 6년 전 쯤 포이동 성당 레지오 성가정의 어머니 Pr. 주회합에서 발표한 교본연구 내용이야...요...안드레아 학생은 쁘레시디움 단장인가부다...요...ㅎㅎ.
배봉균(baeyoakim) (2006/03/28) : 레오 학생...잘 했어...요...많은 돈은 아니지만...우리들의 정성이 모인 돈이니까...성베드로의 집(무료 양노원) 어르신들을 위해 유익하게 쓰일 것 입니다....김명순 루시아 자매님이 부천 한방병원 수 간호사에서 성 베드로의 집 원장님으로 자리를 옮기셨군...요...근데 4월 30일에 성베드로의 집을 방문하는 게 무척 보람있구 조은 일인데...먼저 지요하 선생님한테...태안성당 새성전이 예정대로 4월중에 완공되어 봉헌될 수 있냐를 알아보구...결정하는 게 순서일 것 같아...요...만약 성전 건축이 늦어져 4월 중에 축성식을
배봉균(baeyoakim) (2006/03/28) : 못 하게 된다면...성베드로의 집을 방문하면 되겠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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