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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체 후 묵상 (6월29일)

101408 정정애 [sunrider] 2006-06-29





영성체 후 묵상

주님의 양을 돌보려면 주님을 사랑하는 일이 먼저 필요합니다.

주님의 사랑하지 않고서 양을 돌보는 일은 자신이 위험할 때는 

양을 버리고 달아나는 삯꾼의 일이 될 뿐이기 때문입니다.우리도

주님을 사랑하고 싶습니다. 또 사랑한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정작 

주님께서 베드로 사도에게 말씀하신 것처럼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 

하고 거듭 물으시면 자신이 없어집니다.사랑에는 한계가 없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우리의 사랑이 행동에서가 아니라 마음과 입에 머물러 있기 때문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긴 여행은, '머리로 아는 일에서 마음으로 느끼는 일까지' 라는 

말이 있습니다. 사실 더 먼 여행은 마음에서 팔다리까지 일것입니다.

마음으로는 느끼지만 실천하기는 얼마나 어렵습니까? 그 먼 여행을 지금

부터 떠나야 하지 않겠습니까? 주님께 우리가 느끼는 사랑이 팔다리로

이어져야 하는 것이 아닐까요? 

  
+◆♤

"♡ 성체로 교회에 활력을 주시는 주님, 주님의 사랑으로 저희가 한마음 한뜻이 되어 성체성사를 거행하며 사도들의 가르침을 보존하게 하소서...†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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