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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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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101417 박명숙 [pms090] 2006-06-29

 




      ♡♣ 이런 하루 였으면 좋겠습니다 ♣♡



      사람의 향내가 물씬 풍기는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오렌지 같이 시큼하면서
      달콤한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향수를 뿌리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은은한 향기를 뿜어낼수 있는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맑은 물..같은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사람 만났다고 즐거워 할 수 있는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역시 난 행운아야라고 말하며
      어깨에 힘을 더 할 수 있는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무엇인가를 생각하면
      답답하거나 짜증나지 않고
      미소 머금을 수 있는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했다...라고 말할 수 있는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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