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삶이 무엇이냐고 묻는 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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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436 노병규 [vegabond] 200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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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무엇이냐고 묻는 너에게
-용혜원-
삶이 무엇이냐고
묻는 너에게
무엇이라고 말해줄까
아름답다고
기쁨이라고
슬픔이라고 말해줄까
우리들의 삶이란
살아가면서 느낄 수 있단다
우리들의 삶이란
나이들어가면서 알 수 있단다
삶에는 정답이 없다고들 하더구나
사람마다 그들의
삶의 모습이 다르기 때문이 아니겠니?
삶이 무엇이냐고
묻는 너에게
말해주고 싶구나
우리들의 삶이란
가꿀수록 아름다운 것이라고
살아갈수록
애착이 가는 것이라고...
장마의 영향인지 오늘도 무척이나 후덥지근한 날입니다
생활 하시는데 많은 인내가 필요한 시기인 것 같습니다
우리의 삶에서 언제나 사랑하고 행복한 날만 있었으면
좋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하지만 그렇지 못한 것이
현실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희로애락이 있는 것 이겠지요 그래도 잘 조화을
하며 살아가면 언제나 행복한 마음 가득할 것 같습니다
이런 장마기엔 식중독이 많이 발생 하기 쉬운 계절이지요
덥다고 너무 차가운 음식 드시지 말고 항상 끓인음식
드시면 식중독하고 친구할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삶이 싫증이 나고 힘이 드실적 울카페에 오시면 좋겠지요
언제나 문이 열려 있고 삶의 쉼터가 마련되어 있으니까요
무거운 마음으로 오시여 가실적에는 가벼운 마음으로
웃으시며 사랑 행복 가득 담아 가시면 더욱 좋겠지요
오늘도 행복하시고 언제나 웃는 날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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