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성체 후 묵상 (6월30일)
-
101444 정정애 [sunrider] 2006-06-30
-
영성체 후 묵상
예수님께서는 여러 병자들을 고쳐 주셨습니다. 중풍병자, 나병 환자, 손이 오그라든 사람,
열병에 걸린 사람... 주님께서는 병자들을 측은하게 여기셨습니다.
악의 구덩이에 사로잡혀 있는 것으로 보았기 때문입니다.
주님께서는 한 사람이라도 악의 세력에서 해방시키고자 하셨습니다.
안식일도 상관하지 않으셨습니다. 한사람이라도 악의 세력에서 벗어나면
그만큼 하느님 나라가 다가오는 것으로 여기셨기 때문입니다.
"내가 하느님의 여으로 마귀들을 쫓아내는 것이며, 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와 있는 것이다."
우리도 배고픈 사람에게 자신의 음식을 나누고, 병든 사람을 위해 기도하고,
소외된 사람을 찾아야 하겠씁니다. 한사람이라도 배고픈 사람이 허기를 면하고,
한 사람이라도 병이 낫고, 한 사람이라도 소외에서 벗어나면, 그만큼 사탄의 나라는
물러가고 하느님 나라가 다가오기 때문입니다.
+◆♤ ◆♤+ △▶。Have a Good Time~~~
장마비에
건강관리 잘하시어 즐거운 금요일 되시고...
새로운7月 잘 맞이 하세요..^*~
-

-
- 종암성당 희망의 모후 야유회!
-
101490
박익규
2006-07-01
-
반대 0신고 0
-
- 태산(泰山)과 무자비(無字碑)
-
101489
배봉균
2006-07-01
-
반대 0신고 0
-
- 새옹지마(塞翁之馬)와 전화위복(轉禍爲福) 그리고 인패위공(因敗爲功)
-
101488
배봉균
2006-07-01
-
반대 0신고 0
-
- 사랑하는 마리아 / 패티김
-
101487
노병규
2006-07-01
-
반대 0신고 0
-
- 솔로몬의 잠언(1)
-
101485
노병규
2006-07-01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