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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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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체 후 묵상 (6월30일)

101444 정정애 [sunrider] 2006-06-30



 
    

                                                                                          

                                                                                             영성체 후 묵상

 

 예수님께서는 여러 병자들을 고쳐 주셨습니다. 중풍병자, 나병 환자, 손이 오그라든 사람,

 

열병에 걸린 사람... 주님께서는 병자들을 측은하게 여기셨습니다.

 

악의 구덩이에 사로잡혀 있는 것으로 보았기 때문입니다.

 

 주님께서는 한 사람이라도 악의 세력에서 해방시키고자 하셨습니다.

 

 안식일도 상관하지 않으셨습니다. 한사람이라도 악의 세력에서 벗어나면

 

그만큼 하느님 나라가 다가오는 것으로 여기셨기 때문입니다.

 

"내가 하느님의 여으로 마귀들을 쫓아내는 것이며, 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와 있는 것이다."

 

우리도 배고픈 사람에게 자신의 음식을 나누고, 병든 사람을 위해 기도하고,

 

소외된 사람을 찾아야 하겠씁니다. 한사람이라도 배고픈 사람이 허기를 면하고,

 

한 사람이라도 병이 낫고, 한 사람이라도 소외에서 벗어나면, 그만큼 사탄의 나라는

 

 물러가고 하느님 나라가 다가오기 때문입니다.

 

+◆♤

"♡ 주 하느님, 바르고 성실한 사람안에 머무시기를 바라시니,저희가 주님의 마땅한 거처가 되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함께...† ^*~ ♡"

◆♤+

△▶。Have a Good Time~~~

 장마비에

건강관리 잘하시어 즐거운 금요일 되시고...

새로운7月 잘 맞이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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