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28일 (일)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십자가를 지지 않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유머 - 소꿉장난 1, 2

101451 배봉균 [baeyoakim] 2006-06-30

 

 

 

     소꿉장난 1

 

 

 

  5살 난 남자 어린이와 3살 난 여자 어린이가 재미있게 소꿉장난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5살 난 남자 어린이가 3살 난 여자 어린이에게 뽀뽀를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3살 난 여자 어린이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오빠 ! 이러다가 우리 사고치는 거 아냐?"

 

  이 말을 듣고 5살 난 어린이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순이야 ! 우리가 어디 한두 살 먹은 어린애냐?"

 

 

 

 

 

     소꿉장난 2

 

 

 

  5살 난 남자 어린이와 3살난 여자 어린이가 재미있게 소꿉장난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5살 난 남자 어린이가 3살 난 여자 어린이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순이야 ! 우리 아빠가 그러는데 인생은 60부터 시작된데."

 

  이 말을 듣고 3살 난 여자 어린이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오빠 ! 그럼 우린 지금 여기서 뭐하구 있는 고야?"

 

 

 

 

 

                                                          - 끝 -

 

 

 

        정정애

      핸드폰송 ~♬


      우리주인 핸드폰은 꼬진핸드폰 ~
      친구들이 한마디씩 그거 무전기냐
      사주지도 않으면서 그 핸드폰 버려라 ~


      우리주인 핸드폰은 미친핸드폰 ~
      불쌍해서 전화걸면 야 바뻐 끊어 ~
      바쁘지도 않으면서 야 나중에 해 ~


      우리주인 핸드폰은 꼬진 핸드폰 ~
      전화와서 꺼내보면 대따 무거워 ~
      무전기도 아닌것이 대따 무거워 ~







     

     

     

     

     

     

     

     

     

     

       

     

     


    7 301 8

    추천  7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