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머 - 소꿉장난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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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451 배봉균 [baeyoakim] 200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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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꿉장난 1
5살 난 남자 어린이와 3살 난 여자 어린이가 재미있게 소꿉장난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5살 난 남자 어린이가 3살 난 여자 어린이에게 뽀뽀를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3살 난 여자 어린이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오빠 ! 이러다가 우리 사고치는 거 아냐?"
이 말을 듣고 5살 난 어린이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순이야 ! 우리가 어디 한두 살 먹은 어린애냐?"
소꿉장난 2
5살 난 남자 어린이와 3살난 여자 어린이가 재미있게 소꿉장난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5살 난 남자 어린이가 3살 난 여자 어린이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순이야 ! 우리 아빠가 그러는데 인생은 60부터 시작된데."
이 말을 듣고 3살 난 여자 어린이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오빠 ! 그럼 우린 지금 여기서 뭐하구 있는 고야?"
- 끝 -
정정애

- 핸드폰송 ~♬
우리주인 핸드폰은 꼬진핸드폰 ~
친구들이 한마디씩 그거 무전기냐
사주지도 않으면서 그 핸드폰 버려라 ~
우리주인 핸드폰은 미친핸드폰 ~
불쌍해서 전화걸면 야 바뻐 끊어 ~
바쁘지도 않으면서 야 나중에 해 ~
우리주인 핸드폰은 꼬진 핸드폰 ~
전화와서 꺼내보면 대따 무거워 ~
무전기도 아닌것이 대따 무거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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