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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5월 31일 (일)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청소년 주일)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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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한 곡 신청 합니다]

101467 사두환 [kbecc] 2006-06-30

보현 스님의 "무 상" 을 들어 보고 싶습니다.

아마  불교 게시판에 가야 있지 않나 싶습니다.

보현 스님은 과거 가수 였다고 들었는데 확실히 모르겠습니다.

 

불교방송에 가끔 들었는데 이젠 영~ 들어 보기가 힘이 들어 이렇게 신청을 합니다.

가사를 외운다고 쪽지에 적어 외우다가 이젠 다 까먹고 쪽지도 사라졌슴다~~~

원체 기억력이 퇴보한 인간이라 몰 외워도 잘 안됨다.

 

오직 하면 저 주 특기가 .퇴보한 기억. 이겠습니까?

명사십리 해당화야 ~~~ 모 이렇게 첫 소절이 나가는 것 같아요~~~

얼마나 애절하게 부르는지 눈물이 다 나옵디다.

무상을 애절하게 불러 그렇고, 주를 몰라 또 그렇게 그렇고, 무상시럽게 잘 불러 그렇고 ...

정말 눈물이 팽~ 나는 노랩니다.

 

왜?

똑 같은 인간들인데 저들은 왜, 그렇게도 악착 같이 주를 믿지 않을까.. 생각하니 가슴이 답답한게 정말 이상합니다.

답답하고 애절스럽고 불쌍한데 ...

주님은 믿지 않는 그것을 가장 악하게 보시니...

엥, 내가 혹 주님 보다 맴이 넓은 인간인감!

설마,

제 속에 성령께서 그리 탄식하시겠지요.

저 같은 게 우째 몬 맘으로다가 그들을 불쌍히 볼 아량의 한 귀퉁이라도 있는 존재이겠는교~~~

택도 없다!!!

 

신청곡 꼭 좀 들려 주세용~~~

그라몬, 영복을 마이 마이 받을 것임미다요~~~~

 

- 모든 일에 사랑의 새 계명으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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