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래 한 곡 신청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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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467 사두환 [kbecc] 200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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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현 스님의 "무 상" 을 들어 보고 싶습니다.
아마 불교 게시판에 가야 있지 않나 싶습니다.
보현 스님은 과거 가수 였다고 들었는데 확실히 모르겠습니다.
불교방송에 가끔 들었는데 이젠 영~ 들어 보기가 힘이 들어 이렇게 신청을 합니다.
가사를 외운다고 쪽지에 적어 외우다가 이젠 다 까먹고 쪽지도 사라졌슴다~~~
원체 기억력이 퇴보한 인간이라 몰 외워도 잘 안됨다.
오직 하면 저 주 특기가 .퇴보한 기억. 이겠습니까?
명사십리 해당화야 ~~~ 모 이렇게 첫 소절이 나가는 것 같아요~~~
얼마나 애절하게 부르는지 눈물이 다 나옵디다.
무상을 애절하게 불러 그렇고, 주를 몰라 또 그렇게 그렇고, 무상시럽게 잘 불러 그렇고 ...
정말 눈물이 팽~ 나는 노랩니다.
왜?
똑 같은 인간들인데 저들은 왜, 그렇게도 악착 같이 주를 믿지 않을까.. 생각하니 가슴이 답답한게 정말 이상합니다.
답답하고 애절스럽고 불쌍한데 ...
주님은 믿지 않는 그것을 가장 악하게 보시니...
엥, 내가 혹 주님 보다 맴이 넓은 인간인감!
설마,
제 속에 성령께서 그리 탄식하시겠지요.
저 같은 게 우째 몬 맘으로다가 그들을 불쌍히 볼 아량의 한 귀퉁이라도 있는 존재이겠는교~~~
택도 없다!!!
신청곡 꼭 좀 들려 주세용~~~
그라몬, 영복을 마이 마이 받을 것임미다요~~~~
- 모든 일에 사랑의 새 계명으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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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모여와,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과 함께 잔칫상에 자리 잡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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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01
주병순
200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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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혜서18:5~25, 19:1~22(에집트인들에게 내린 징벌과 이스라엘 사람들이 받은 용서. 홍해:이스라엘과 에집트. 은혜를 받은 이스라엘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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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00
최명희
200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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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설자 신문선씨의 애환을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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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499
하경호
200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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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는 한 번이라도 뜨거웠냐..]-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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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두환
200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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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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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495
강점수
200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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