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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산(泰山)과 무자비(無字碑)

101489 배봉균 [baeyoakim] 2006-07-01

 

 

 

  태산(泰山)과 무자비(無字碑)

 

 

 

 태산(泰山)이 높다하되 하늘 아래 뫼히로다.

 

 오르고 또 오르면 못 오를 리 없건마는

 

 사람이 제 아니 오르고 뫼만 높다 하더라.

 

 

 조선 중기의 문인이며 서예가인 양사언(1517~1584)의 시조입니다.

 

 이 작품은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일 일지라도 성실히 노력하면 필경에는

 

 성공을 거두고야 만다는 교훈을, 높고 큰 태산(泰山)에 오르는 것에 비유하여

 

 표현한 시조입니다.

 

 

    *                                 *                                   *                                    *

 

 

 태산(泰山)은 중국의 오악(五岳) 중 첫 번째로, 예로부터 오악지장(五岳之長)이니

 

 오악독존(五岳獨尊)이니 하여 천하의 명산으로 꼽았습니다.  또 고대 황제들이

 

 태산에서 봉선(封禪: 하늘에 제사지내는 것)이라는 의식을 거행했습니다. 

 

 일반 백성들에게도 신령스런 산으로서 태산에 한번 오르면 영생을 얻을 수 있다고

 

 해서 누구에게나 태산등정이 평생의 숙원이었다고 합니다. 중국인들은 사람이

 

 죽으면 그 영혼은 태산으로 돌아간다고 믿었습니다. 중국인들에게 태산은

 

 아름다움이나 문화적 가치를 뛰어넘어 신앙과 영혼의 상징적인 장소였습니다.

 

 태산(泰山)은 산동성(山東省)중부의 4개 시현(市縣)에 걸쳐 있으며 높이 1,532m, 

 

 총면적 426평방Km입니다. 황하(黃河)유역의 평야지대에 우뚝 솟아 있기에 중국

 

 사람들은 태산이 세상에서 제일 크고 높은 줄로 믿고 숭배하여 왔습니다.

 

 그 영향을 받은 우리나라에서도 태산은 크고 높은 산의 대명사로 알려졌을 뿐

 

 아니라, "걱정이 태산같다.", "어버이 은혜는 태산보다 높다." 티끌 모아 태산"과

 

 같이 크고, 높고 , 많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로 쓰였습니다. 산 밑에서 정상으로

 

 가는 등산로 곳곳에는 대묘(岱廟), 홍문궁(紅門宮), 만선루(萬仙樓), 벽하사(碧霞

 

 祀) 등의 명소와 800개 이상의 사당이 흩어져 있습니다. 1987년 유네스코(UNESCO:

 

 국제연합 교육과학 문화기구)에서 세계자연문화유산으로 지정하였습니다.

 

 태산의 암벽에는 여러 시대에 걸쳐 여러 서체로 많은 문구가 각인되어 있을 뿐

 

 아니라 돌계단으로 이어진 등반로 좌우와 정상에는 수없이 많은 비석과 돌들

 

 있고, 모두 황금색과 붉은색으로 산의 아름다움을 기리는 글들이 써 있습니다.

 

 이름난 문장가의 것도 있고, 자신의 업적을 새겨 놓은 황제들의 비석들도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유명한 것이 있으니 한 무제(漢 武帝)의 무자비(無字碑)입니다.

 

 한 무제가 중국 역사상 동서남북으로 가장 넓은 영토를 확장하고, 여러 법과 제도를

 

 정비한 후  태산에 올라 하늘에 제사를 지내고(封禪) 거대한 비석에 자신의 공로와

 

 업적을 새겨 남기려 했으나, 태산의 자연경관에 감탄하고 위용에 압도 되어, 결국은

 

 글자를 새기지 못하고 글자 없이 빈 채로 비석만 남겨놓았다고 합니다. 

 

 인류 역사상 넓은 영토를 확장한 제왕이 서양에 알렉산더와 나폴레옹이 있다면,

 

 동양에는 한 무제와 징기스칸이 있습니다. 그들 모두가 영웅이고 후세의 우리들이

 

 본 받을 점이 있지만, 그들의 공통점은 무자비(無慈悲)한 영토확장과 통치수단에

 

 있다고 하겠습니다. 자연은 자연 그대로 놔두는 것이 최상의 자연보호라고 생각

 

 됩니다. 태산(泰山) 정상에 세운 한 무제(漢 武帝)의 거대한 무자비(無字碑),

 

 자연에 대한 무자비(無慈悲)가 아닐까 한 번 생각해 봤습니다. 

 

 

 

 

 

                                                             - 끝 -

 

 

 

 

 

이강길

태산 홍덕루

 

태산의 어느 절간

 

태산의 어느 구름위..으메...신선이 따루없네..

 

태산 정상..

 

태산으로 가는 다리.

 

황하의 저녁놀

 

황하~ 진짜 황토강이다..

 

황하 주변의 도시

 

황하 주변의 도시

 

황하 철교

 

NHK 다큐멘터리 "대황하"  배경음악을 만들고 연주한 주인공

음악을 배운적도 없는 그가 대 황하라는 엄청난 작품에

작은 오카리나 하나로 황하의 역사와 도도히 흐르는 문명을 표현했다.

 

 

대명호(大明湖)

 

대묘석방

 

대묘측백나무

 

동산도(東山島)

 

봉래각

 

봉래각(蓬萊閣)

 

산동성 지도

 

홍덕루(弘德樓) - 태산을 향하는 정문 코스 이다..이곳부터 숨이 가빠온다나?

 

산동성 시의 중심가 황하강가를 끼고 있다..황해 부근 인가?

 

산동성 시의 태산에 있는 절 (이름은 모르겠습니다..모다 숙제들내줄테니까...)

 

선인교

 

오악독존 (이곳이 태산의 정상입니다...)

 

제남(濟南)시일각

 

제남천성(泉城)광장

 

제남천성광장

 

태산 남천문

 

태산 도로..

 

태산 백용사(白龍祠)

 

태산 벽하사(碧霞祠)

 

태산 승선방(升仙坊)

 

태산벽하원군동(碧霞元君洞)

 

태산석각 - 황금 글씨 라구 합니다. 

 

태산석각

 

태산석각

 

태산석각

 

태산석각

 

태산석각

 

태산석각

 

태산석비림(石碑林)

 

홍덕루(弘德樓)

 

홍문궁

 

알렉산더 대왕의 전투 모자이크

 

알렉산데 대왕의 전투 모자이크

 

알렉산더 대왕 흉상

 

나폴레옹 1세 대관식

 

나폴레옹 대 법전

 

나폴레옹의 대리석 무덤

 

징기스칸을 게임으로 완성시킨 업체의 홍보 포스터 입니다.

 

 

징기스칸...다 아시죠?

 

 

한무제

 

한무제 동상

 

한무제 동상 뒤에 있는 설명판

 

무자비...글씨는 제가 배가 고파서 다 파먹었습니다.ㅋㅋㅋ

 

 

산행 - 김영동

 

 

지요하(jiyoha) (2004/07/01) : 배 선생님, 그 중국의 태산을 제가 며칠 전에 다녀왔습니다. 그러고도 아직 인사 말씀 한마디 드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바쁜 일들이 많이 밀려 있어서, 굿 뉴스 게시판 글들을 그저
지요하(jiyoha) (2004/07/01) : 읽기만 하고 있습니다. 배 선생님의 건필에 감사 드립니다. 늘 건강하십시오.
배봉균(baeyoakim) (2004/07/01) : 지선생님, 중국에 잘 다녀 오셨군요. 아침 일찍 일어나 글을 올리는데 디른 일이 생겨 중단했습니다. 오늘 중으로 마저 올리겠습니다. 지선생님께서는 태산에 직접 갔다오셨는데 태산에
배봉균(baeyoakim) (2004/07/01) : 대하여 글을 쓰려니 마치 공자님 앞에서 문자 쓰려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미국 안 가본 사람이 가본 사람한테 이긴다지 않습니까? ㅎ ㅎ *^^* 더운 날씨에 건강하십시요.
정세근(jskeml) (2004/07/01) : 많은것을 늘 배웁니다.박사라 불러도 되겠어요.^^*
정재훈(jhjung1868) (2004/07/01) : 형님덕분에 저의 상식이 나날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최보연(spring111) (2004/07/01) : 건강.건전한 지식에 감사드립니다..
배지희(lusi71) (2004/09/15) : 이번에 다도해를 보았습니다.. 바다 위에 자신을 빠꼼히 내어놓은 섬들.. 저 섬들도 언젠가 산맥을 이루는 산등성의 꼭대기였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배지희(lusi71) (2004/09/15) : 산꼭대기서 땅을 내려다보며 자신의 위엄을 과시했을 그들이.. 이제는 지층의 변화로 바다에 가려 외로이 버려진 섬으로 불리고 있는 것이라고 말입니다.
정재훈(jhjung1868) (2004/09/15) : 주님께서 주신 자연을 깨끗이 이용하고 후손들에게 물려줍시다 !!!
배지희(lusi71) (2004/09/15) : 지금 비록 저 높은 곳에서 우리에게 오라고 말하는 산들도.. 어느 날 그 분의 의지에 따라 섬으로 바뀔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달았답니다..저도 그래서 시 한 수 읊었죠..^^
배지희(lusi71) (2004/09/15) : 태산(泰山)이 높다하되 하늘 아래 뫼히로다..하구요... 아무리 잘난 인간도,,아빠 하느님 그 분앞에서는 그저 창조물일 뿐이라구요.. 마음이 통했나..이글 보니 무쟈게 반갑네요^^
정재훈(jhjung1868) (2004/09/15) : 혹시 루샤님께서 읊었다는 시 대중가요 가사 아닙니까 .... "바다가 육지라면...♬" ㅎㅎ
이윤석(animation) (2004/09/15) : 인간은 전쟁과 자연파괴로 멸망할 것이라는 얘기도 있더라구요... 하지만 인간에겐 자정의 능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연과 인간이 더불어 살아가도록 교수님께서 한몫 하시네요^^
조성봉(t4153032) (2004/09/15) : 양사언의 호는 봉래로 중종-선조에 걸쳐 강릉부사,함흥부윤을 지냈죠.금강산 만폭동에 가시면 그의 글씨를 감상할 수 있답니다.조선전기 4대 서예가로 봉래시집이 있읍니다.
이진숙(lcs) (2004/09/15) : 그래요 하느님의 눈으로 세상을 보면 좋을텐데 ...인간사 아무런 문제 없은텐데 고거이 안되니 문제인거라...^^*...에공 에공 답답혀...^^*...
이강길(u90120) (2004/09/15) : 전 솔찍히 개인적으로 저 시는 무척 무섭게 느껴집니다..태산보다 높은 곳을 바라보고 있다니 태산에 있는 사람은 얼마나 무섭겠습니까? 전 솔찍히 그런 사람 엄청 무섭게 느껴집니다..
이강길(u90120) (2004/09/15) : 바람앞에 먼지정도 밖에 안되는 인간이 이렇게 높은 이상을 갖고 있다면 뭐든 못하겟습니까? (어째 내가 꼭 뭐 할것 처럼 들릴까봐 저는 절대 아닙니다..)정치적인 색이 다분히 있는
이강길(u90120) (2004/09/15) : 시조로 보여지고 권력 지향적인 시 입니다..그럼 욕심이 들어가 있는 시 네요..ㅋㅋㅋ
남희경(nhk1961) (2004/09/15) : 교수님 전에 제가 놀던 사이트에서 친구들에게 전화가 와서 나보고 지금 뭐하냐구 그래 논다 가톨릭 게시판에서 너무 재미있다.연애하는 기분이다.금요일 정모에 꼭 오라고 하더군요,
남희경(nhk1961) (2004/09/15) : 못간다.여기 모임이 더중요해 그럼 형 새벽2시는 그것도 모르겠다.4시면 가능할지 기다린다고 합니다.
이강길(u90120) (2004/09/15) : 안돼요..그담날 저 하구 임진강가..반구정 에서 술사줘야 되요..
이강길(u90120) (2004/09/15) : 난 접대 못 먹은거 ..그날 다 내가 아도 할테니까...절대 아무데도 못가요...담날(토요일)도
이복선(lbs) (2004/09/15) : 한무제의 무자비(無字碑)에 대한 내용을 읽다보니...몇 년전 금강산에서.. 큰 바위마다 빨간글씨로 찬양글이 새겨진 걸 보며..너무 마음이 아팠던 생각이 나네요..-ㅠ-;;
신성구(xhak59) (2004/09/15) : 요아킴 교수님...그동안 태산이 먼줄 몰랏어요..근데 오늘부터는 알겠습니다..교수님 글 한줄, 한줄이 얼마나 많은 노고가 깃들여져 있다는걸 ...
신성구(xhak59) (2004/09/15) : 저..103위 성인전 글 올리는데..넘넘 힘들었습니다. 걱정이 태산입니다..^^ 힘좀 (†) 주세요..요아킴 교수님..^^
박혜서(phs55) (2004/09/15) : 한무제의 무자비 ! 참 멋 있군요.... @(^*^)@
장정원(dizimon) (2004/09/16) : 지각생입니다... 그래도 결석생보다는 낫죠? 선생님이야 말로 게시판의 태산이십니다!!!
임수정(nothingc) (2004/09/16) : 빼꼼^^;; 첫 출석입니다. 교수님의 강의는역시 멋지십니다. *^^*
이윤석(animation) (2004/09/16) : 수정님... 첫 출석하셨으면 빨랑 제 옆자리루 오세요...^^ 정원님은 지각해도 제 옆자리에서 강의 듣거든요...^^ 점심으로 싸온 토스트 하나씩 드려야겠다...^^
이윤석(animation) (2004/09/16) : 근데 파비아노 '성어심원-등려문' 이라고 한거... '성어심언' 얘기하는거 아니야...? 장백지가 부른... 영화 '성원'의 주제곡 말이야...?
이윤석(animation) (2004/09/16) : 노래가 안들리니 알 수가 없구먼...^^
배봉균(baeyoakim) (2004/09/16) : 자연은 자연 그대루...태산은 태산 그대루...본문은 본문 그대루...꼬리글은 꼬리글 그대루...기냥 놔두려구 했는디...오늘망큼은...
배봉균(baeyoakim) (2004/09/16) : 기래두 출석하구 사인 쾅한 학생들 한테는... 인사라두 하는게 교수된 도리가 아닐까 시포...ㅎㅎ
배봉균(baeyoakim) (2004/09/16) : 자다가 벌떡 일어났지롱...새벽 3시에... 루시아 학생, 다니엘 학생, 요셉 학생, 레오 학생, 조성봉 학생, 미카엘라 학생, 파비아노 조교...아녜스 모범생, 도마 과대표...
배봉균(baeyoakim) (2004/09/16) : 젬마 학생, 엘리사벳 학생, 비비안나 학생...출석 인정...ㅋㅋ 그리구 오늘의 꼬리글 압권(壓卷, 그랑프리, 금메탈)두 선정해야쥐...오늘따라 요아킴교수의 '태산과 무자비'
배봉균(baeyoakim) (2004/09/16) : 멋진 강의에 감동하구 매료되어서인지...험 험 거기 걸맞는 멋진 꼬리글들이 쏟아졌는디...아무리 생각혀바두...
배봉균(baeyoakim) (2004/09/16) : "선생님이야 말로 게시판의 태산이십니다!!!"...장정원 엘리사벳 젊은 학생으 꼬리글을... 오늘의 꼬리글 중 압권(壓卷)이면서 동시에 백미(白眉, 흰 눈섭, 최고란 뜻)루다가
배봉균(baeyoakim) (2004/09/16) : 선정하는 바 입니다...쾅 쾅 쾅(맨 주먹으루 교탁 두드리는 소리) Bae & Lee
권태하(domini0727) (2005/06/18) : 클 泰, 내 이름자가 있어서 오늘은 확실히 1등 출석이구먼.
김지선(peterpan65) (2005/06/18) : 이 바로 위에 피리부는 분 혹시 일파선생님? *^^*
구갑회(kaglara) (2005/06/18) : 일파랑 많이 닮았네요.
배봉균(baeyoakim) (2005/06/18) : 권 선배님 학생이 1등 출석 ! 제목에 클 泰. 가 들어가문 1등으루 출석하시는 구나...ㅎㅎ...어디 泰자 들어가는 제목할만한 고 읎을라나...^^
배봉균(baeyoakim) (2005/06/18) : 피터팬 학생~ 소지로 보다는 일파 선생이 더 잘 생기구 멋있쥐...소지로가 일파 선생을 쪼깨 닮았군 그래...긴 머리 뒤루 넘긴 고하구 수염 길른게...앙 그래요?...구 글라라 학생~ *^^*
박혜서(phs55) (2005/06/18) : 무자비(無字碑)도 밉고, 야외에 나가서 마구 쓰레기 버리는 인간도 밉고, 담배 꽁초 아무데나 버리는 사람도 밉고 미워....
신희상(shinada) (2005/12/15) : 한국이나 중국이나 낙서하는걸 무지 좋아 하는군요....무자비만 빼고...
신희상(shinada) (2005/12/15) : 건릉(무측천)에 있는 무자비..
신희상(shinada) (2005/12/15) : 중국역사에 무자비(無字碑)를 세운 인물로 유명한 사람은 세 명이 있다.
첫째, 사안(射安). 동진(東晋)의 "비수지전([水+肥]水之戰),둘째, 무측천(武則天, 측천무후). 당나라때의 여황제이다.셋째, 진회(秦檜) : 남송때의 간상으로 악비를 모함하여 죽게 만든 사람이다.
신희상(shinada) (2005/12/15) :

무측천의 공덕비인 '무자비'. 본래 글자가 없었던 '무자비'에는 후세인에 의해 '유자비'가 되어 버렸다.
정재훈(jhjung1868) (2005/12/15) : '無慈悲'는 관계없는 내용이지요.......^^*
이복선(lbs) (2005/12/15) : 무자비에 더 많은 글이 새겨져 있는 법이듯이 말하는 것보다 침묵속에 더 많은 말이 담겨져 있는 것이겠지요...그걸 우회적으로 말씀하시는 교수님?? ^^*
정정애(sunrider) (2006/03/31) :
강점수(sooyaka) (2006/03/31) : 무자비(無慈悲) ...... zz~zZㅋ.ㅋ
배봉균(baeyoakim) (2006/03/31) : 오늘두 안젤라 학생이 타 주는 모닝 커피 한잔 마시구...하루를 시작해야쥐...야~ 커피향 조타~
배봉균(baeyoakim) (2006/03/31) : 세자요한 학생은 착해서 탈이얌...ㅎㅎ...zz~zZ 잠만 자쥐 말구..사이비 냄새 나는 넘들을 무자비하게 쓸어버려야...해...용...ㅋㅋ
김진숙(kjsnise) (2006/03/31) : 꼭 가 보고 싶은 태산 잘 보고 갑니다. 행운이 함께 하시는 하루 시작하세요.
신성자(socho) (2006/03/31) : 무자비=폭력

이복희(03chris) (2006/03/31) : 글과 그림 보고 추천하고 답글 쓰는 데에 태산에 오르는 만큼 시간이 걸리네요. ㅎㅎㅎ 여전히 왕성한 업로드에 감탄과 감사를 드립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배봉균(baeyoakim) (2006/03/31) : 난 김진숙 님이 누군가 했드니...포이동 성당 산악회 전 총무님 모니카 학생 죽마고우 마틸다 자매님 이군...요...작년에 백두산 등반 같이 가셨든...수강신청 하셨어...요?...수강신청 했으면...이제부터 마틸다 학생입니다...ㅇ...ㅎㅎ
배봉균(baeyoakim) (2006/03/31) : 글라라 학생이 파리 모기 등 해충...사이비 넘들 퇴치하구 척결하는 씨원한 동영상 올렸네...ㅇ...무자비해라...ㅎㅎ
배봉균(baeyoakim) (2006/03/31) : 히메 사진작가 님 학생...홍콩 잘 다녀오셨어...요? 사진두 마니 찍어오시구..요? 글과 그림 보고 추천하고 답글 쓰는 데에 태산에 오르는 만큼 시간이 걸리네요. ㅎㅎㅎ 여전히 왕성한 업로드에 감탄과 감사를 드립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고마워...요!!!^^
유순성(agussyou) (2006/04/01) :
배봉균(baeyoakim) (2006/04/01) : 미카엘 학생...아 ! 오늘은 아니구나...ㅎㅎ...아우구스티노 선배님 학생...오늘 꽃 이미쥐 특이하구 멋 있구 아름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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