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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7월 5일 (일)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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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리넷/ 나그네 설음

101563 노병규 [vegabond] 2006-07-02




1*♬
오늘도 걷는다 마는 정처없는 이발길
지나온 자국마다 눈물 고였네
선창가 고동소리 옛님이 그리워도
나그네 흐를길은 한이 없어라

2*♬
타관땅 밟아서 돈지 십년넘어 반평생
사나이 가슴속에 한이 서린다
황혼이 찾아들면 고향도 그리워져
눈물로 꿈을불러 찾아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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