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굳세어라금순아 / 현인
-
101579 노병규 [vegabond] 2006-07-03
-
굳세어라금순아 / 현인
눈보라가 휘날리는 바람찬 흥남 부두에
목을 놓아 불러봤다 찾아를 봤다
금순아 어디를 가고 길을 잃고 헤메었던가
피눈물을 흘리면서 일사이후 나 홀로 왔다
일가 친척 없는 몸이 지금은 무엇을 하나
이내 몸은 국제 시장 장사치기다
금순아 보고 싶구나 고향 꿈도 그리워진다
영도 다리 난간 위에 초생달만 외로히 떴다
철의 장막 모진 설음 받고서 살아를 간들
천지간에 너와 난데 변함 있으랴
금순아 굳세어다오 남북 통일 그날이 되면
손을 잡고 울어 보자 얼싸 안고 춤도 춰보자
-

-
- 굳세어라금순아 / 현인
-
101579
노병규
2006-07-03
-
반대 0신고 0
-
- 시원한 바다 ~~~~~~~~ 와 노래
-
101578
노병규
2006-07-03
-
반대 0신고 0
-
- 한국순교자전] 제20회 “그에게 내린 운명을 우리도 함께 하겠소.” [권일신 프란치스코]
-
101576
노병규
2006-07-03
-
반대 0신고 0
-
- 영성체 후 묵상 (7월3일)
-
101575
정정애
2006-07-03
-
반대 0신고 0
-
- [새벽을 여는 영성의 샘물]♥산들바람과 같은 부드러운 마음으로 삽시다.
-
101574
노병규
2006-07-03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