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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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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제101장} :: 새벽 종소리에 깨어 기도하시던 어머니

101622 최인숙 [church21] 2006-07-04

+ 예수, 마리아, 요셉.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기뻐 하소서.
    주님께서 함께 계시니 여인중에 복되시며
   태중의 아들 예수님 또한 복되시나이다.
           천주의 성모 마리아님, 이제와 저희 죽을 때에
  저희 죄인을 위하여 빌어 주소서. 아멘.
 
 
{제 101장}
 
1. {다윗. 시편}
   자애와 공정을 제가 노래하오리다.
   주님, 당신께 찬미 노래 부르오리다.
 
2. 흠 없는 길에 뜻을 두리니
   언제 저에게 오시렵니까?
   저의 집 안에서
   온전한 마음으로 걷고
 
3. 불의한 일을
   저의 눈 앞에 두지 않으오리다.
   죄짓는 일을 제가 미워하여
   그런 것 저에게 붙어 있지 않으리이다.
 
4. 그릇된 마음 제게서 멀리 떨어지고
    악한 것을 제가 알지 않으리이다.
 
5. 자기 이웃을 몰래 헐뜯는 자
   그런 자를 저는 없애고
   거만한 눈과 오만한 마음
   그런 것을 저는 참지 않으오리다.
 
6. 저의 눈은 나라 안의 진실된 이들 위에 머물러
   그들이 제 곁애 살고 흠 없는 길을 걷는 이
   그런 이가 저에게 시중을 들리이다.
 
7. 사기를 하는 자 저의 집 안에서 살지 못하고
    거짓을 말하는 자 저의 눈앞에 서지 못하리이다.
 
8. 나라의 모든 악인들을 아침마다 없애리니
   나쁜 짓 하는 자들을 모두   
   주님의 성읍에서 잘라 내기 위함입니다.
  
 + 예수님 저희죄를 용서하시며 저희를 지옥불에서 구하시고
  연옥영혼을 돌보시며 가장 버림받은 영혼을 돌보소서.
 
@ 오소서 성령님, 지극히 사랑하시는 당신 정배
    마리아의 티없으신 성심의 힘있는 전구를
    들으시어 오소서.
 
 
"주께서는 나와 함께 계시며 나에게 힘을 주셨습니다."(2디모4,17)
 

어머니 의  기도

 

새벽 종소리에 깨어

기도하시던 어머니

나의 어머니

 

아들의 병 고쳐주시면

주의 종이 되게 하렵니다.

 

간절하게 기도하신 어머니

절망 속에서 항상 기도하시던 어머니

죽음에서 건져주신 주님의 은혜

 

어찌 다 갚으오리까

사랑하는 아들 살펴주소서.

 

아버지여 어찌합니까

내 평생 소원 이것뿐 X 2

 

우리 아들을, 우리 아들을

주의 종이 되게 하렵니다.

 

아버지여, 나의 아버지여

나의 기도 들어주소서.

 

간구하는 어머니의 기도

눈물로 강을 이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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