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시편 제102장} :: 저의 세월 기울어 가는 그림자 같고,
-
101623 최인숙 [church21] 2006-07-04
-
+ 예수, 마리아, 요셉.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기뻐 하소서. 주님께서 함께 계시니 여인중에 복되시며 태중의 아들 예수님 또한 복되시나이다. 천주의 성모 마리아님, 이제와 저희 죽을 때에 저희 죄인을 위하여 빌어 주소서. 아멘. {제 102장}
1. {낙담하여 주님 앞에 근심을 쏟아 붓는 가련한 이의 기도}2. 주님, 제 기도를 들으소서.제 부르짖음이 당신께 다다르게 하소서.3. 제 곤경의 날에당신 얼굴을 제게 감추지 마소서.제게 당신의 귀를 기울이소서.제가 부르짖는 날 어서 대답하소서.4. 저의 세월 연기 속에 스러져 가고저의 뼈들은 불덩이처럼 달아올랐습니다.5. 음식을 먹는 것도 저는 잊어제 마음 풀처럼 베어져 메말라 가고6. 탄식 소리로 제 뼈가 살가죽에 붙었습니다.7. 저는 광야의 까마귀와 같아 지고 폐허의 부엉이처럼되었습니다.8. 저는 잠 못 이루어지붕 위의 외로운 새처럼 되었습니다.9. 온종일 원수들이 저를 모욕하고미친 듯 제게 날뛰는 자들이 저를 저주합니다.10. 저는 재를 빵처럼 먹고 마실 것에 제 눈물을 섞으니11. 당신의 분노와 진노 때문이며당신께서 저를 들어 내던지신 까닭입니다.12. 저의 세월 기울어 가는 그림자 같고저는 풀처럼 메말라 갑니다.13. 그러나 주님, 당신께서는 영원히 좌정하여 계시고당신에 대한 기억은 대대에 이릅니다.14. 당신께서는 일어나시어 시온을 가엾이 여기시리니그에게 자비를 베푸실 때며정하신 시간이 되었기 때문입니다.15. 정녕 당신의 종들은 시온의 돌들을 좋아하고그 흙을 가여워 합니다.16. 민족들이 주님의 이름을,세상 모든 임금들이 당신의 영광을 경외하리이다.17. 주님께서 시온을 세우시고당신 영광 속에 나타나시어18. 헐벗은 이들의 기도에 몸을 돌리시고그들의 기도를 업신여기지 않으시리라.19. 오는 세대를 위하여 이것이 글로 쓰여져다시 창조될 백성이 주님을 찬양하리라.20. 주님께서 드높은 당신 성소에서 내려다보시고하늘에서 땅을 굽어보시리니21. 포로의 신음을 들으시고죽음에 붙여진 이들을 풀어 주시기 위함이며22. 시온에서 주님의 이름을,예루살렘에서 그 찬양을 전하기 위함이네.23. 백성들과 나라들이 함께주님을 섬기러 모여들 때에.24. 그분께서 내 힘을 도중에 껶으시고 내 세월을 짧게 하시어25. 내가 아뢰었네. "저의 하느님제 생의 한가운데에서 저를 잡아채지 마소서.당신의 햇수는 대대로 이어집니다.26. 예전에 당신께서는 땅을 세우셨습니다.하늘도 당신 손의 작품입니다.27. 그것들은 사라져 가도 당신께서는 그대로 계십니다.그것들은 다 옷처럼 닳아 없어집니다.당신께서 그것들을 옷가지처럼 바꾸시니그것들은 지나가 버립니다.28. 그러나 당신은 언제나 같으신 분당신의 햇수는 끝이 없습니다.29. 당신 종들의 자손은 편안히 살아가고그들의 후손은 당신 앞에 굳게 서 있으리이다."+ 예수님 저희죄를 용서하시며 저희를 지옥불에서 구하시고연옥영혼을 돌보시며 가장 버림받은 영혼을 돌보소서.@ 오소서 성령님, 지극히 사랑하시는 당신 정배마리아의 티없으신 성심의 힘있는 전구를들으시어 오소서."주께서는 나와 함께 계시며 나에게 힘을 주셨습니다."(2디모4,17) 
소 *** 명
오 주님 제게 말씀하소서.제 마음 주를 향하나이다
제 영혼 당신의 말씀 간절히 듣길 원하나이다.
오 주님 제게 말씀하소서.제 마음 주를 향하나이다
당신의 뜻을 따르려.주앞에 이몸 나왔나이다.
주께서 날 부르시어 기쁨의 새 노래를 날마다 부르게 하시고
당신의 정의와 평화를 알리게 하시도다.
오로지 저의 기쁨은 주님의 뜻을 따르는것 뿐이오니
나주의 손과 발되어 세상 끝까지 그 사랑 전하오리다.
-

-
- 사이버 친구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
101625
남희철
2006-07-04
-
반대 0신고 0
-
- ♥ 영성체 후 묵상,7월4일 ♥
-
101624
정정애
2006-07-04
-
반대 0신고 0
-
- {시편 제102장} :: 저의 세월 기울어 가는 그림자 같고,
-
101623
최인숙
2006-07-04
-
반대 0신고 0
-
- {시편 제101장} :: 새벽 종소리에 깨어 기도하시던 어머니
-
101622
최인숙
2006-07-04
-
반대 0신고 0
-
- [음악감상]사랑에 아파 떠올려지는 가슴 시린 곡들.<펌>
-
101620
신희상
2006-07-04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