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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 은조롱 ♪ 금조롱 ♬

101638 배봉균 [baeyoakim] 2006-07-04

 

 

 

  은조롱 ♪ 금조롱 ♬

 

 

방에 두고 오줌을 누는 그릇인 ’요강’을 요즘엔 눈을 씻고 찾아보려 해도 좀처럼 보기가 어렵습니다.

황학동 도깨비시장이나 인사동 골목에서는 지금도 볼 수 있는 도자기 요강을 어느 외국인 부부가

비싼 값에 구입하여 캔디(사탕) 항아리로 소중하게 사용하였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옛날에는 오줌도 소중한 것이었습니다. 우리 조상님들은 밖에 나갔다가 오줌이 마려워도 꾹 참고

집에 와서야 잿간에 소변을 보았습니다. 농경 민족에게는 분뇨가 바로 중요한 비료였기 때문입니다.

 

요강은 남자 요강과 여자 요강으로 구분되는데 그 이유는 남자 오줌은 성장이 필요한 작물에 주고,

여자 오줌은 열매를 많이 열리게 하고 뿌리를 널리 뻗게하기 때문이라나요.

 

또 이런 재미있는 이야기도 전해 내려옵니다.

 

옛날 옛날에 호랑이 시어머니와 착한 며느리, 얄미운 시누이가 함께 살았는데, 며느리 방과 딸의 방에서

가끔씩 요강에 '쉬'를 하는 소리가 새어 나왔드랍니다. 그것을 들은 시어머니가 하시는 말씀

"며느리가 '쉬'하는 소리는 ’쏴~’하고 내 딸 소리는 ’은조롱 ♪ 금조롱 ♬’ 이네."

 

 

                                                          

                                                                       

                                                                        

 

                                                                          - 끝 -    

 

 

 

 

김광태

재래식 화장실

멕시코 한 식당의 화장실

스페인 마드리드

중국

필리핀 마닐라의 화장실

체코의 카페 변기

암스텔담의 변기

우주정거장의 변기

영국 뮤지엄의 변기

호주 감옥의변기

체코

북극

암스텔담

한국 판문점의 변기

홍콩의 한 호텔의 변기

런던의 변기

남극의 변기

아프칸의 미군이 사용하는 변기

어느 예술센타의 변기

우주정거장의 변기

홍콩 쉐라톤호텔의 변기

 

윤금수(rosa1964) (2004/06/12) : 배선생님, 참 좋은 글이네요.
박난서(ab4fami) (2004/06/12) : 너무 재미 있는 글이네요. 헌데 선생님 은조롱, 금조롱이란 새가 있지 않나요? 아닌가??
전박교(briel98) (2004/06/12) : 많은 의미를 함축하고 있네요. 그래요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세상은 다 끼리끼리이니까요.
배봉균(baeyoakim) (2004/06/12) : 윤금수님, 박난서님, 전박교님, 꼬리글 고맙습니다.
이윤석(animation) (2004/06/13) : 재밌습니다...^^ 미래에는 며느리 쉬하는 소리도 '은조롱 금조롱~'으로 들렸으면 좋겠네요... 가족이기주의가 지나치지 않은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박혜서(phs55) (2004/10/06) : 이렇게 다양한 줄 몰랐네....
배봉균(baeyoakim) (2004/10/07) : 우선 추천부터 꾹 누르구...햐~~! 김광태 고스마 학생~ 은제 화장실이란 화장실은 다 가본고야...요.ㅎㅎ이태리, 영국, 필리핀, 체코, 홍콩,...북극, 남극..우주정거장까정
배봉균(baeyoakim) (2004/10/07) : 파비아노 조교보담 발이 더 넓은거 같넹...오줌발이ㅋㅋ..첫 번째, 두 번째 사진들은 우리나라의 전형적인 놋 요강이군...마지막 엘리사벳 젊은 모범생이 번쩍 번쩍 잘 딲아 놓은
배봉균(baeyoakim) (2004/10/07) : 놋 요강은 최근에 만들어진 요강같으네...사용하지 않은...세 번째 사진의 재래식 변소(푸세식)는 아주 옛날 벤소가 아니구 비교적 근래의 벤소야...남녀 구분두 있구.
배봉균(baeyoakim) (2004/10/07) : 요강, 벤소, 화장실 사진만 보다보니 나두 갑자기 '쉬'가 마려워 지네...ㅎㅎ. 10분간 휴식...
배봉균(baeyoakim) (2004/10/07) : 옛날에는 변소를 뒷간이라구 했쥐..절간에서는 점잔케 해우소(解憂所, 근심을 해결하는 곳)라구 했구...ㅎㅎ.화장실은 아주 근래에 생긴 말이쥐...북한에서는 위생실이라 한다지 아마
배봉균(baeyoakim) (2004/10/07) : 해방 후에 미군들이 들어 오문서 W.C.(Washington College의 약자?ㅎㅎ)말이 생겼어...지금두 달동네에 가문 여러가구가 세들어 사는 집에 화장실(푸세식)은 하나밖에
배봉균(baeyoakim) (2004/10/07) : 없는데가 많아...아침엔 줄을 서야지...발을 동동 구르며...빨리 개선돼야 하는데...그래두 화장실 문화 (특히 공동 화장실)는 우리나라가 최고가 됐대..
배봉균(baeyoakim) (2004/10/07) : 변기의 품질이나 청결상태에서...향내음과 예쁜 그림은 기본이쥐...외국에서 견학온다는고 아냐...격세지감이쥐...옛날에 푸세식 변소에서 볼일 한번 보려문 큰 고역이었쥐...
배봉균(baeyoakim) (2004/10/07) : 더 이상은 얘기 안하갔어...냄새나니깐...ㅎㅎ 네 번째 사진, 멕시코에선 TV보문서 쉬하네...다섯 번째 사진, 스페인은 소변기에 뚜껑이 달렸구만.. 냄새는 덜 나겠따...
배봉균(baeyoakim) (2004/10/07) : 여섯 번째 사진 중국사람들은 부끄럼을 모르는가바...소변기뿐아니라...진짜 변소에두 칸막이가 없었대잔아...쯧 쯧 요즘엔 좀 나아졌다드군...웃겨...
배봉균(baeyoakim) (2004/10/07) : 일곱 번째 사진, 필리핀 마닐라 의 남자 소변기 화장실...인도 한 복판에 간이 화장실...넘했따..글케두 땅이 읎나? 여덟 번째 사진, 체코의 카페 변기..그런대루...
배봉균(baeyoakim) (2004/10/07) : 바 줄만 하군...ㅎㅎ 아홉 번째 사진, 암스텔담의 변기...난해한 화장실이네...열 번째 사진, 우주 정거장의 변기...이건 미완성 화장실이야..저 아래 끝에서 두 번째 사진이
배봉균(baeyoakim) (2004/10/07) : 완성된 우주 정거장 화장실 모습이쥐...열한 번째 사진, 영국의 변기...단순미가 있구만..배관은 벽속에다 처리하구...막히문 수리하기가 좀 힘들겠네...벽을 헐어야 하니깐....
배봉균(baeyoakim) (2004/10/07) : 열두 번째 사진, 완존 노천에 무벽, 무개 화장실이구만...인권 유린이다...아무리 죄수들이지만...열세 번째 사진, 체코의 화장실...ㅎㅎ 비교적 깨끗하구 좋은디...
배봉균(baeyoakim) (2004/10/07) : 특히 소변기 속의 나프타린이...벽의 그림 때문에 작품 버렸네...쯧 쯧..우리나라에 와서 배워가야돼...그래야..꽃 그림 붙이쥐...이그~
배봉균(baeyoakim) (2004/10/07) : 열네 번째의 사진, 북극의 화장실은 사용 중지구만...동파됐나바...ㅋㅋ 열다섯 번째 사진, 알스텔담의 화장실...이동넨 남자 알기를 우습게 아는구만...여자들이 빤히 보는
배봉균(baeyoakim) (2004/10/07) : 대로에서 '쉬'를 하라니...나참...열여섯 번째 사진, 역쉬 우리나라 화장실이 최고야...변기의 품질이 얼매나 좋아보여...위생상태두...또 장애인이나 노약자에 대한 배려두
배봉균(baeyoakim) (2004/10/07) : 돋보이자나...게다가 장소두 판문점이구...그러니까 외국에서 배우러 온다니까... 얼마전에는 우리나라에서 국제 화장실 박람회두 열렸었다쥐....험 험
배봉균(baeyoakim) (2004/10/07) : 열일곱 번째 사진, 야~! 홍콩 호텔의 화장실 전망 한번 끝내준다....'쉬'가 저절루 나오겠따...ㅎㅎ 열여덟 번째 사진, 런던의 화장실..심플하구두 모던하네...쥐긴다...
배봉균(baeyoakim) (2004/10/07) : 열아홉 번째 사진, 남극의 화장실은 보온이 잘됐나바...동파가 안됐으니...북극보다 더 추운데...남극이...스무 번째 사진,
배봉균(baeyoakim) (2004/10/07) : 아프간에서 미군들이 사용하는 변기...돼게 후지다...ㅋㅋ 스물한 번째 사진, 어느 예술센타의 변기..황송해서 어찌 '쉬'를 하겠나...ㅎㅎ..'쉬'두 예술적으루 해야겠넹.....
배봉균(baeyoakim) (2004/10/07) : 스물두 번째 사진, 우주정거장에서는 '쉬'나 '응가'를 할때 단단히 정신차려야됨...무중력 상태라 잘 못하여 밖으루 새면..계속 날라다님...큰 일이겠따...날라다니문...ㅎㅎ
배봉균(baeyoakim) (2004/10/07) : 스물세 번째 마지막 사진, 와~! 조용필은 마지막에 나온다드니...오늘의 화장실 사진 압권이넹...호텔비두 비싸겠따...화장실 보니...ㅎㅎ.. #(^ㅎ^)#
강점수(sooyaka) (2004/10/07) : 배교수님, 남쪽에서" 통씨; "정랑"이라고도 하고요, 옛날 논산훈련소 에서 볼일 보다 군 작업모 볏겨 가는일 많았다죠
배봉균(baeyoakim) (2004/10/07) : 옛날에는 훈련소에서 뿐 아니라 일반 공동벤소에서두 점잖은 신사가 고급 나까오리(중절모)를 쓰구 '쉬'를 하문 뒤에서 나쁜넘들이 잽싸게 벋겨갇구 도망쳤쥐...ㅎㅎ '쉬'하다가
배봉균(baeyoakim) (2004/10/07) : 못 쫒아가는 약점을 이용한거쥐...옛날 공동벤소는 참 지저분했었쥐...비 위생적이구...요새 지하철 화장실에 가바...넘 깨끗하쥐...곳에 따라서는 약간 지저분한 곳도 있어...
조성봉(t4153032) (2004/10/06) : 퇴근전에 글 보게되어 다행입니다.열성만큼은 정말 찬사 드립니다.
남희경(nhk1961) (2004/10/06) : 다니엘 병문안 때문에 바쁜데 일단 출석이나 하고 보자.또 전화오네..
장정원(dizimon) (2004/10/06) :
장정원(dizimon) (2004/10/06) :
장정원(dizimon) (2004/10/06) :
지요하(jiyoha) (2004/10/06) : 배 교수 성님, 나도 요강 경험 세대랍니다. ㅋㅋ
박난서(ab4fami) (2004/10/06) : 출석 도장 찍습니다.장정원님의 요강 사진도 잘보고 갑니다.*^*
신성자(socho) (2004/10/06) : 어느 외국인이 골동품점에서 사다가 사탕그릇으로 썼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는 바로 그 은조롱 금조롱~~~~~
박혜서(phs55) (2004/10/06) : 은조롱 금조롱 ~ 재미 있다~ㅇ ^..^
배봉균(baeyoakim) (2004/10/07) : 조성봉 학생, ㅎㅎ 열성만 찬사보내문...되나...용. 글 내용에두 찬사를 보내야지...잉.
배봉균(baeyoakim) (2004/10/07) : 레오 학생, 대화역 증말 멀드라...3호선 제일 끝 정거장이두만...기래두 다니엘 병문안 가길 잘했쥐...핑계김에 슐두 마니 먹구...ㅋㅋ 다니엘 보니깐 다치지 않두룩 우리 모두
배봉균(baeyoakim) (2004/10/07) : 평소에 조심혀야 쓰것단 생각이 들두라구... 수술이 잘 됐다니 며칠 후 퇴원해서 한 달정도 요양하문 되겠지? 우린 아무일 없구 건강한데 대해서 감사드려야돼..하느님께..^^
배봉균(baeyoakim) (2004/10/07) : 엘리사벳 젊은 모범생, 놋 요강 한번 잘 닦아놨넹..ㅋㅋ 광이 번쩍 번쩍나네.. 파리가 앉았다간 낙상하기 딱 알맞겠어...놋 요강, 사기 요강은 밨어두 질그릇 요강은 첨보네...
배봉균(baeyoakim) (2004/10/07) : 엉덩이가 쪼깨 아프겄구만...질그릇 요강에 볼일 볼라문...ㅎㅎ
배봉균(baeyoakim) (2004/10/07) : 지 선생님 아우님, 옛날 우리 어렸을 땐 방 웃묵에 요강이 필수적으루 자리를 차지하구 있었지...요...ㅎㅎ 머리맡엔 자리끼(먹을 물) 대접이 있었구...화장실(벤소)가 멀리
배봉균(baeyoakim) (2004/10/07) : 떨어져 있으니 휴대용 변기를 사용한 조상님들의 지혜라구 생각해...요...이에 비하문 일본 넘들은 집안에 화장실을 두었는디 요즘같은 수세식이 아니라 비 위생적이라 볼 수 있지..요
배봉균(baeyoakim) (2004/10/07) : 글라라 학생두 요즘들어 출석을 잘하네...요.. 멀리 청주에서...고마워...요.*^*
배봉균(baeyoakim) (2004/10/07) : 클라라 학생, ㅎㅎ 외국인들은 놋 요강, 질그릇 요강보단 사기 요강을 더 선호한다네...요..고려자기나 조선시대 청화백자 비슷해 보이는 골동품으루 생각하나바...
배봉균(baeyoakim) (2004/10/07) : 사탕(캔디) 맛이 훨 좋아진다는 속설이 있지...ㅋㅋ..믿거나 말거나~~~~~
배봉균(baeyoakim) (2004/10/07) : 젬마 학생, 유머 시리즈니깐 당근 재미 있어야지~잉.안 재미 있으문 요아킴 교수으 유머 시리즈가 아니지~잉. 험 험. ^..^
강점수(sooyaka) (2004/10/07) : 교수님,촌놈이라 그런지 놋 요강 ,사기요강으 사용해 봤지만 질그릇 요강은 구경 도 못했습니다.
배봉균(baeyoakim) (2004/10/07) : 강점수 학생두 나이좀 드셨나바... 요강을 사용했다니...나두 질그릇 요강은 못밨어...요..ㅎㅎ. 질그릇 요강은 더 시굴에 있었나부다...^^
이강길(u90120) (2005/05/28) : PAPA AIME MAMAN - MIMI HETU
배봉균(baeyoakim) (2005/05/28) : 리차드 강 이강길 파비아노 조교~ 고마워~ 귀여운 배경음악 올려조서...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05/28) : ’은조롱 ♪ 금조롱 ♬’은 작년에 시리즈 강의할 때...유머 시리즈 5편으루 올린고쥐...요...그 날 파비아노 조교의 이미쥐와 배경음악이 안 올라오니깐...김광태 고스마 님께서 세계의 변기와 화장실 이미쥐를 올려주셨쥐...요...오늘 본문과 이미쥐를 합하여 올렸는디...파비아노 조교가 잽싸게 꼬리 글에다가 귀여운 배경음악을 올렸넹...기특해라.
박혜서(phs55) (2005/05/28) : @(^*^)@
배봉균(baeyoakim) (2005/05/28) : #(^ㅎ^)# ← 월계관 쓴 低山 배봉균 요아킴 교수...ㅎㅎ
신성자(socho) (2005/05/28) :

이건 변소를 치울 때 쓰던 것이나 물지게도 이와 유사하다.ⓒ김규환

신성자(socho) (2005/05/28) :

13세기의 수세식 변소로 믿어지는 유적지 발굴 /  (연합=동경AP) <저작권자ⓒ2001 연합뉴스. 무단복제-재배포금지>

배봉균(baeyoakim) (2005/05/28) : 클라라 학생이 워디서 변소 치울 때 쓰던 지게 사진을 구혀서 올렸넹...지금 이 장면에서는 물지게루 쓰이는구만...ㅎㅎ...196~70년대 까징 이론 지게루 변소를 치웠쥐...요...소가 끄는 달구지에...큰 X통을 싣구 다니문서 이 지게루 각 가정 집의 변소에서 X를 퍼다가 부었쥐...요...요금은 한 지게당 얼마를 받았어...요...집 주인은 변소치는 아저씨들이 퍼가지구 나갈 때마다 벽이나 땅바닥에 바를 正자 표시를 했따니깐...나중에 요금 계산할려구...ㅎㅎ...긴 나무자루가 달린 X 바가지루 펐어...요...^^
배봉균(baeyoakim) (2005/05/28) : 옛날(3~40년전) 벤소는 무지 불결하구 비 위생적이었쥐...요...가정 집이건 공동벤소건...그나마 무지 부족하여 아침이문 길게 줄을 섰었따니깐...ㅎㅎ...거기 비하문 요즘 화장실은 무지 깨끗해졌쥐...요...화장실 문화가 날로 발전하여...세계 화장실 박람회두 우리나라에서 열리구...세계 각국에서 견학을 온대요...글쎄...기래두 여성 화장실은 부족하다더군...요.
배봉균(baeyoakim) (2005/05/28) : 1950년대 김성환 화백의 고바우라는 만화가 동아일보에 연재되었는디...김성환 화백이 어느날 X 구루마에 관계된 만화를 그렸따가 잡혀갔었쥐...요...어떠케 그렸냐 하문...어떤 X 구루마를 끌구가는 사람을 보드니...다른 X 구루마를 끌구 가는 사람들이 90도 각도루 깍듯이 인사를 하니까...이상하여 저 분이 누구신데 그러케 깍듯이 인사를 하냐구 물으니까...그 중 한사람이 이러케 대답혔쥐...요..."바로 저분이 경무대(지금의 청와대) 벤소 치우는 분이십니다."...이 얘긴 믿고나 말고나가 아니구 실화예요...^^*
배봉균(baeyoakim) (2005/05/28) : 두 번째 이미쥐는 일본의 13세기의 수세식 변소로 믿어지는 유적지 발굴 사진이로군...일본 넘들은 믿을 수가 읎어...요...과장과 조작이 심해서...구석기 유적을 조작한 유명한 사건이 있었자나...요...몇년 전에...요즘 즈그들이 만든 가짜 구석기 유물을 땅에다 파묻은 다음에 구석기 유적을 발굴혔따구 난리 부르스를 죽인 넘들이라니깐...일본 넘들은...이 얘기두 믿고나 말고나가 아니구 진짜루 있었던 야기라니깐...요.
배봉균(baeyoakim) (2005/05/28) : 조 위에 실화라는 야기는 김성환 화백의 그 만화가 실제루 있구...만화에 그러케 그렸따는 야기야...요...ㅎㅎ
이진숙(lcs) (2005/05/29) : 후후후후후...은조롱 금조롱 우끼다 좀 심했네요...^^아무리 팔이 안으로 굽기로서니...^^
배봉균(baeyoakim) (2005/05/29) : ㅎㅎㅎㅎㅎ...옛날에는 시어머니와 시누이가 며느리를 사사건건 구박혔따쥐...요...요즘 세상엔 그론 간큰 시어머니는 안계시구...거꾸로 되간다는 야기두 있든데...^^
신희상 (2005/11/03) :
신희상 (2005/11/03) :
신희상 (2005/11/03) :
신희상 (2005/11/03) :
이강길 (2005/11/03) : 소리 잘만 들리네요...
신희상 (2005/11/03) :
이수호 (2005/11/03) : 은조롱 금조롱 이름 예쁘네요 와 이렇게 변기의 종류가 많은지 처음 알았네요 하기야 나라마다 다양한 종류의 변기가 각양각색이겠지요,
이옥임 (2005/11/03) : 난 어릴 때 할머니랑 한 방을 썼는데 밤에는 항상 요강이 머리맡에 놓여져 있었지요. 그런데 냄새가 났던 기억은 전혀 없어요.^^ 그 요강은 하얀 사기에다 파란색 무늬가 있었어요. 할머니 보고싶따~~~
김명희 (2005/11/03) : 오늘은 냄새나는 강의~ 그래도 정겨운 이름 요강~....ㅎㅎ 그것에 얽힌 사연은 참 많기도 할것 같네요...
유낙양 (2005/11/03) : ㅎㅎㅎㅎ 남자 화장실이 어찌 생겼을꼬 했더니 오늘 실컷 구경합니다. 어렸을 때 자기 요강을 사용했었는데요... 잘 보고갑니다. 오늘은 요강도 예뻐 보이네요 . 행복하세요*^^*
배봉균 (2005/11/03) : 오늘두 미카엘 학생이 귀한 이미쥐 마니 올렸네...ㅇ...기특해라...금강초롱 이미쥐 까징...ㅎㅎ
배봉균 (2005/11/03) : 크리스티나 학생이 눈팅만 하다가 드뎌 귀한 꼬리글 올렸네..ㅇ...제목이 이쁘구 바야돼...ㅎㅎ...은조롱 금조롱.
배봉균 (2005/11/04) : 요안나 학생은 어릴 때 할머니하구 한 방을 썼군...요...하얀 사기에다 파란색 무늬가 있는 요강이 젤루 흔했쥐...요...우리 집에두 있었으니까...뚜껑이 잘 맞아서 냄새가 안 났을고야...요...할아버지 보고싶따~~~
배봉균 (2005/11/04) : sayoo니임 학생두 요강에 얽힌 사연 얘기해 보세용...ㅎㅎ
배봉균 (2005/11/04) : 미국에 계신 베로니카님두 오셨넹...남자 화장실 구경하러...ㅎㅎ...제목이 예쁘니까 요강도 예뻐 보이시나부다...건강하세요*^^*
남희경 (2005/11/04) : 안사람이 저 혼초에 요강 가져온 기억납니다.야밤에 출석합니다.저산 교수님 화이팅
진신정 (2005/11/04) : 야방에 들어왔다가 놀래라 ~~~ 지저분한 강의 ~그 래도 자알 보았습니다
신희상 (2005/11/04) : 두개는 금강초롱이고 맨 나중은 은초롱입니다...~~~~~
곽주만 (2005/11/04) : 오랜만에 만났습니다. 오랜만에 오셨습니다. 그렇게 애타도록 보고 싶은 님인데..., 방가 방가운 베로니카 누우님, 크리스티나 자매님! 왕숙천에 억새풀 귀경 가야 하는디.., 강의 빼먹지 마세요잉?
배봉균 (2005/11/04) : 비비안나 학생이 혼수루 요강을...ㅎㅎ...비비안나 학생 화이팅 !
배봉균 (2005/11/04) : 로사학생...야방에 들어왔다가 놀래라 ~~~ ㅋㅋ 지저분한 강의 ~그 래도 자알 보았대요...
배봉균 (2005/11/04) : 미카엘 학생...은초롱 ♬ 금강초롱 ♪♪...ㅎㅎ
배봉균 (2005/11/04) : 니꼴라오 학생은 크리스티나 학생이 젤루 방가운가바...크리스티나 학생...강의 빼먹지 마세요잉?
신희상(shinada) (2006/02/14) :
이옥임(okim1066) (2006/02/14) :
이옥임(okim1066) (2006/02/14) :
2006학년도 수시2-B 전형 모집요강

하여튼 요강.ㅋㅋ~~

배봉균(baeyoakim) (2006/02/14) : 미카엘 학생 꽃밭은 재고 만땅이네...ㅇ...무궁무진...만개...ㅍㅍㅍ
배봉균(baeyoakim) (2006/02/14) : 요안나 학생은 이미쥐 퍼오는 솜씨가 일취월장이네...ㅇ...이뽀라...100여년전 구 한말의 장터 유기전 이미쥐 까징...유기전의 주 상품이 놋요강이구먼...유...ㅎㅎ.
배봉균(baeyoakim) (2006/02/14) : 2006학년도 수시2-B 전형 모집요강두 있네...ㅇ...하여튼 요강.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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