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세상의 자녀들이 저희끼리 거래하는 데에는 빛의 자녀들보다 영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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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206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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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31주간 금요일
2020년 11월 6일 (녹)
☆ 위령 성월
♤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구세주로 오실 주 예수 그리스도를 고대하며 하늘의
시민답게 주님 안에 굳건히 서 있으라고 권고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불의한 집사의 영리한 처사에 관한 비유를 드시며 세
상의 자녀들이 저희끼리 거래하는 데에는 빛의 자녀들보다 영리하
다고 말씀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1요한 2,5 참조
◎ 알렐루야.
○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말씀을 지키면 그 사람 안에서 참으로하느님의 사랑이 완성되리라.
◎ 알렐루야.복음 <이 세상의 자녀들이 저희끼리 거래하는 데에는 빛의 자녀들
보다 영리하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6,1-8
그때에 1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어떤 부자가 집사를 두었는데, 이 집사가 자기의 재산을 낭비한다는 말을 듣고, 2 그를 불러 말하였다. ‘자네 소문이 들리는데 무슨
소린가? 집사 일을 청산하게. 자네는 더 이상 집사 노릇을 할 수 없
네.’
3 그러자 집사는 속으로 말하였다. ‘주인이 내게서 집사 자리를 빼앗으려고 하니 어떻게 하지? 땅을 파자니 힘에 부치고 빌어먹자니
창피한 노릇이다. 4 옳지, 이렇게 하자.
내가 집사 자리에서 밀려나면 사람들이 나를 저희 집으로 맞아들이게 해야지.’ 5 그래서 그는 주인에게 빚진 사람들을 하나씩 불러
첫 사람에게 물었다. ‘내 주인에게 얼마를 빚졌소?’ 6 그가 ‘기름 백
항아리요.’ 하자, 집사가 그에게 ‘당신의 빚 문서를 받으시오. 그리
고 얼른 앉아 쉰이라고 적으시오.’ 하고 말하였다.
7 이어서 다른 사람에게 ‘당신은 얼마를 빚졌소?’ 하고 물었다. 그가 ‘밀 백 섬이오.’ 하자, 집사가 그에게 ‘당신의 빚 문서를 받아 여
든이라고 적으시오.’ 하고 말하였다.
8 주인은 그 불의한 집사를 칭찬하였다. 그가 영리하게 대처하였기
때문이다. 사실 이 세상의 자녀들이 저희끼리 거래하는 데에는 빛의
자녀들보다 영리하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631
주황빛 보석 !
주님의
은총
쪽빛
하늘
하얀
구름
올려다
보며
내려
주시는
주황빛
보석
믿음
희망
사랑
받아
들어
망태기
안에
차곡
차곡
쌓아가는
늦가을 날이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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