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흘러간노래] 가거라 삼팔선/남인수

101672 노병규 [vegabond] 2006-07-04

              
              [가거라 삼팔선]
              
                       - 노래/남인수 - 
              
              아 산이 막혀 못오시나요 
              아 물이 막혀 못오시나요
              다 같은 고향땅을 가고 오련만
              남북이 가로막혀 원한 천리길
              꿈마다 너를 찾아 꿈마다 너를 찾아
              삼팔선을 탄한다 
              
              아 어느때나 터지려느냐
              아 어느때나 없어지려나
              삼팔선 세 글자를 누가 지어서
              이다지 고개마다 눈물이던가
              손 모아 비나이다 손 모아 비나이다
              삼팔선아 가거라
              
              아 꽃 필 때나 오시려느냐
              아 눈 올 때나 오시려느냐 
              보따리 등에 메고넘는 고갯길 
              산새도 나와 함께 울고 넘었지
              자유여 너를 위해 자유여 너를 위해
              이 목숨을 바친다 
              
              


        4 140 0

        추천  4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