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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9월 20일 (일)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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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볼 수 없던 하룻 밤은

101676 배봉균 [baeyoakim] 2006-07-05

 

 

  에궁~ 등대불 꺼진 항구였어 !!! - 중독자.

 

 

 

 

 

 

 

잘 부탁드립니다 - EX
 
 
 
사진 출처 : Ex 이상미님 다음 공식 팬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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