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내가 드리는 작은 행복

101685 박명숙 [pms090] 2006-07-05


    ♤-내가 드리는 작은 행복-♤ 나 그대에게 작은 행복 드립니다 나와 함께 동행하는 동안.... 얼마큼의 시간이 지나갈는지 모르지만 기분 좋은 산책길이 되었으면 해요 나 그대에게 작은 행복 드립니다. 나와 함께 걷는 세월이 언제나 하늘빛처럼 맑음으로 당신 가슴에 자라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나 그대에게 작은 행복 드립니다. 닿을 수 없는 곳에... 그저 그리움 하나로 찾아가는 그 길이지만 언제나 웃을 수 있는 향기 그윽한 꽃길 밟아 가는 당신이면 좋겠습니다. 나 그대에게 작은 행복 드립니다. 먼 길 찾아오는 당신 곱게 단장하고 나 당신 환한 웃음으로 마중 나와 당신 기쁨에 벅차 따스함 담아 풀 수 있어서 행복한 그런 행복 드릴 수 있는 내가 되고 싶습니다. 언제나 그 자리에서 늘... - 좋은 글 중에서 -



       

      2 202 1

      추천  2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