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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창조에 계시된 타락과 예수 그리스도]

101686 사두환 [kbecc] 2006-07-05


하느님은 빛을 가장 먼저 창조하시고 세상에 나타내 보이심은, 생명의 빛이며 세상의 빛으로 세상에 오실 예수그리스도의 계시이기도 합니다.(요1:4, 8:12, 9:5)
하느님은 창조의 모든 날을 보시고 좋으셨다고 하였으나 유독 둘째 날 궁창을 만드시고는 아무 말씀이 없으셨습니다.
이는 장차 공중권세자 사단의 활동 무대에 대한 배려하심에서가 그 이유이라고 봅니다.
하느님은 아담을 창조하시기 전에 이미 땅의 경작(耕作)을 말씀하셨습니다.(창2:5)
경작은 타락 후 인간에게 주어진 형벌인 것입니다.(창3:17-19,23)

선악과 옆에 있는 생명나무는 선악과의 해독제로서(창3:22) 생명나무이신 예수그리스도의 상징인 것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모든 계시는 하느님께서 이미 만세 전에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정하심에 따라(고전2:7) 천지창조의 시작인 첫 사건부터 예수그리스도를 계시하는 빛으로 성경을 열었으며 그 마감도 다시 오실 예수그리스도로 성경은 마감함으로서 창조의 시작과 마침도 오직 예수그리스도로서 스스로 알파와 오메가이시며,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 되심을 성경의 계시로 충분히 증거 되어진 것입니다.(계22:13)
 
하느님은 시간을 만드셨으나 시간 안에 계시는 분이 아니시며 시간을 지배하시는 분이십니다.
타락한 우리 인생들이 시간 안에 갇히게 된 것입니다.
하느님은 시공이라는 천지를 창조하시면서 동시에 인생이 만약 이 시공 안에 들게 될 경우까지도 생각하시고 그에 대한 안전장치인 예수 그리스도까지 계획하시고 창조한 피조의 세계인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라는 안전장치까지 계획하시고 인생을 창조하신 것은 인생들에게 당신의 그 신성의 핵심된 속성인 완전한 자유함을 당신과 똑같이 누릴수 있는 존재로 지으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인생은 이 자유로 하느님 같이 되려는 착각에 의하여 도리어 이 자유를 박탈 당한 것입니다.
그러나 하느님은 이러한 박탈시 하느님 스스로 구원의 카-드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시간 밖에서 이미 예정해 놓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하느님의 예정에 따라 그리스도께서 스스로 이 시간 안에 오심으로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다시 새롭게 되어 타락 이전에 그 자유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 모든 일들은 천지창조 이전 하느님의 그 영원의 때에 스스로 이렇게 계획하시고 경영하신 것이므로 우리는 이러한 사실에 대하여 별도의 왜? 라는 의문을 가질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도리어 이러한 사실을 그대로 믿음으로 소화할 때에 우리 역시 영원의 때에 이미 하느님 안에 존재한 사실을 알고 진정 하느님의 자녀로 지어졌음을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위와 같이 왜? 라는 의문은 이 중요한 사실을 놓치게 하려는 사탄의 또 다른 수작임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이 왜?에 붙들리면 성도일지라도 다시 인간의 생각 아래 놓이며 혼돈에 머물기를 시작 합니다.
이 혼돈은 다시 모든 성경 앞에 늘 부족하게 믿게 되는 불씨가 됩니다.
이런 불씨의 장성함이 그리스도 유사종교와 신앙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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