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는 쓸모없느나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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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222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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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대 레오 교황 학자 기념일
2020년 11월 10일 화요일 (백)
♤ 위령 성월
레오 교황은 400년 무렵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방의 한 귀족 가문에서
태어났다. 440년 식스토 3세 교황의 뒤를 이은 그는 행정 능력이 뛰어
났을 뿐 아니라 깊이 있는 설교로도 유명하였다. 레오 교황은 무엇보
다도 교회의 일치와 정통 신앙을 수호하고자 이단을 물리치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그는 재임 중인 451년에 열린 칼케돈 공의회에서 에우티케스, 네스토
리우스 등의 이단을 단죄하고 정통 교회를 수호하였다. 461년에 선종
한 레오 교황을 1754년 베네딕토 14세 교황이 시성하였다.
♤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티토에게, 건전한 가르침에 부합하는 말을 하고 모든
면에서 선행의 본보기가 되라고 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
에게, 분부를 받은 대로 다 하고 나서, 쓸모없는 종으로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이라고 말하라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요한 14,23 참조
◎ 알렐루야.
○ 주님이 말씀하신다. 누구든지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아버지도 그를 사랑하시고 우리가 가서 그와 함께 살리라.
◎ 알렐루야.복음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7,7-10
그때에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7 “너희 가운데 누가 밭을 갈거나 양을 치는 종이 있으면, 들에서 돌아오는 그 종에게 ‘어서 와 식탁에 앉
아라.’ 하겠느냐?
8 오히려 ‘내가 먹을 것을 준비하여라. 그리고 내가 먹고 마시는 동안허리에 띠를 매고 시중을 들어라. 그런 다음에 먹고 마셔라.’ 하지 않
겠느냐?
9 종이 분부를 받은 대로 하였다고 해서 주인이 그에게 고마워하겠느냐?
10 이와 같이 너희도 분부를 받은 대로 다 하고 나서, ‘저희는 쓸모없
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하고 말하여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635
공작단풍 !
주님의
은총
늦가을
온누리
단풍
잔치
피조물
각각
속맘
드러나
믿음
희망
사랑
푸른
하늘
너른
들녘
서로
어울려
곱게
나부끼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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