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외국인 말고는 아무도 하느님께 영광으라 드리러 돌아오지 않았단 말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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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227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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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의 성 마르티노 주교 기념일
2020년 11월 11일 수요일 (백)
☆ 위령 성월
마르티노 주교는 316년 무렵 헝가리 판노니아의 이교인 가정에서 태어
났다. 로마에서 공부한 그는 군인으로 근무하던 중 인생의 전환점이 되
는 신비 체험을 하였다. 어느 날 추위에 떨고 있는 한 걸인에게 자신의
외투 절반을 잘라 주었는데, 그날 밤 꿈속에 그 외투 차림의 예수님께서
나타나신 것이다.
곧바로 세례를 받고 신자가 된 그는 나중에 사제가 되었으며, 370년 무
렵에는 프랑스 투르의 주교로 임명되어 착한 목자의 모범을 보이며 복
음 전파에 전념하였다. 프랑스 교회의 초석을 놓은 마르티노 주교는 프
랑스 교회의 수호성인 가운데 한 사람으로 존경받고 있다.
♤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티토에게, 우리의 의로운 일 때문이 아니라 하느님의 자
비에 따라, 성령을 통하여 거듭나고 새로워지도록 물로 씻어 구원받은
것이라고 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나병 환자 열 사람을 고쳐 주시지만, 그들 가운데 사마리
아 사람만이 돌아와 예수님의 발 앞에 엎드려 감사드린다. 예수님께서는
그의 믿음이 그를 구원하였다고 선언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1테살 5,18
◎ 알렐루야.
○ 모든 일에 감사하여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살아가는 너희에게 바라시는 하느님의 뜻이다.
◎ 알렐루야.복음 <이 외국인 말고는 아무도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러 돌아오지 않았
단 말이냐?>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7,11-19
11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으로 가시는 길에 사마리아와 갈릴래아 사이를지나가시게 되었다. 12 그분께서 어떤 마을에 들어가시는데 나병 환자
열 사람이 그분께 마주 왔다.
그들은 멀찍이 서서 13 소리를 높여 말하였다. “예수님, 스승님! 저희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14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보시고, “가서 사
제들에게 너희 몸을 보여라.” 하고 이르셨다.
그들이 가는 동안에 몸이 깨끗해졌다. 15 그들 가운데 한 사람은 병이 나은 것을 보고 큰 소리로 하느님을 찬양하며 돌아와, 16 예수님의 발 앞
에 엎드려 감사를 드렸다. 그는 사마리아 사람이었다.
17 그러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열 사람이 깨끗해지지 않았느냐? 그런데 아홉은 어디에 있느냐? 18 이 외국인 말고는 아무도 하느님께 영광
을 드리러 돌아오지 않았단 말이냐?”
19 이어서 그에게 이르셨다. “일어나 가거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636
철갑돔 !
주님의
은총
자비
하심을
넓고
깊게
품은
바닷물
진리
정의
평화
빛과
소금
감사
찬미
찬양
영광
올려
드리며
풍랑
밀치고
생생히
퍼덕거리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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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중은 민중을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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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229
함만식
202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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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파티마의 기적> 시사회 갈 수 있는 이벤트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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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228
홍눈솔
202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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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외국인 말고는 아무도 하느님께 영광으라 드리러 돌아오지 않았단 말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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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227
주병순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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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제에게 주는 글 - 사목상의 모순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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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226
장병찬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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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님이 주교에게 - 주교들의 신원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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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225
장병찬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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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