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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22일 (목)연중 제29주간 목요일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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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은 민중을 원한다.

221229 함만식 [susabosaaa] 스크랩 2020-11-12

삭발이나 단식 아니고 민중을 위힌 피를 원한다.

윤석열처럼

민중을 위한 순교를 원하는 것이다.

월성 원자로를 더 가동할 수 있다하자 "너 죽을래" 이 때에 좋다 "더 가동 할 수있다"라고 말하는 사람

검찰은 국민만 바라보라,는 윤석열

공정하게 살아있는 권력도 수사하라는 윤석열

그러니까 대선 주자 여론을 1위하는 거다.

 

여당도 , 야당도,

박근혜도, 문재인도 아니고 오로지 국민만 /

그러니까 1위를 하는 거다.  

 

그러면

전광훈은 ?

그는 쎄고도, 노골적으로 타도 문재인을 울부짖지만 /

당장 할 수 있는 것이 "윤석열"보다는 지극히 적고, 국민이 빠졌다.

문재인 타도 보다, 국민의 하느님을 외쳤어야 했다.  

 

이렇게

국민은 민중을 위한 피를 마다하지 않는 리더를 갈망하고 있는 것이다.  

국민만 바라보라

이게 얼마나 지금 이 때에 딱맞는 컨셉이더냐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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