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내 집마련 ..배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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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235 임윤주 [malow1230] 스크랩 202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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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부터 내 집 마련을 위하여 무던히도 노력했습니다.
밥은 김치도 없이 물 말아 먹거나, 라면으로 끼니 때우는거나 아니면 굶는게 다 였습니다...
누가 공짜로 밥 사주고 술 사 준다기에 가서 진짜 공짜로 먹었더니
그만 탈이나고 말았습니다...
회비 잘 내는 사람들은 일찍 보내고
회비하고 밥 값 안 내는 사람들은 계속 어른들 시중, 애들 시중 ,
뭐 공짜인데 왠 떡이냐 했겠지요 ..
그때 회비 개념 없었을 때 공짜로 밥 몇 번 얻어 먹고 두 세번 폭행 당한 뒤로
회비 잘 내고,
내 밥값 잘 내고 다니니
별 다른 사고 없이 잘 지냅니다...
추위에 건강하게 지내세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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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3.금.너희는 롯의 아내를 기억하여라.(루카 17,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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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237
강칠등
20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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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님이 주교에게 - 그들은 용기가 없다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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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236
장병찬
20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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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집마련 ..배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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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235
임윤주
202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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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님이 주교에게 - 파수꾼이 깨어 있지 않다면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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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234
장병찬
202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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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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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233
주병순
202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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