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신앙묵상 61] 아름다운 자, 느낄수 없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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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240 양남하 [simonyang] 2020-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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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자, 느낄수 없는자
사랑을 줄 수 있는 자도 아름다운 자이며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자도 아름다운 자입니다.
그리고 조금만 생각의 깊이를 더해도 이내 깨닫게 됩니다.
사랑을 줄 수 있는 자도 행복한 자이며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자도 행복한 자라는 사실을.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인간은
자기밖에 모르는 인간입니다.
자기밖에 모르는 인간은 사랑을 느낄 수 없으며
사랑을 느낄 수 없는 인간은
행복도 느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미지는 인터넷에서-
- 이외수의 <간절한 소망> 중에서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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