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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8월 15일 (토)성모 승천 대축일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시고, 비천한 이들을 들어 높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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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순교자전]“양반의 죄인이 될지언정 하늘의 죄인이 될 수는 없소.” [윤지충 바오로]

101711 노병규 [vegabond] 2006-07-06

22회“양반의 죄인이 될지언정 하늘의 죄인이 될 수는 없소.” [윤지충 바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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