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느님께서는 당신께 선택된 이들이 부르짖으면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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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243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0-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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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32주간 토요일
2020년 11월 14일 (녹)
☆ 복되신 동정 마리아 (백)
♤ 말씀의 초대
요한 사도는 가이오스에게, 형제들이 여행을 계속할 수 있게 도
와주면 좋겠다고 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낙심하지 말고 끊임없이 기도해야 한다고 하시며,
불의한 재판관을 조르는 과부의 비유를 드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2테살 2,14 참조
◎ 알렐루야.
○ 하느님이 복음을 통하여 우리를 부르시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차지하게 하셨네.
◎ 알렐루야.복음 <하느님께서는 당신께 선택된 이들이 부르짖으면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실 것이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8,1-8
그때에 1 예수님께서는 낙심하지 말고 끊임없이 기도해야 한다는 뜻으로 제자들에게 비유를 말씀하셨다. 2 “어떤 고을에
하느님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도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한 재
판관이 있었다.
3 또 그 고을에는 과부가 한 사람 있었는데 그는 줄곧 그 재판관에게 가서, ‘저와 저의 적대자 사이에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
십시오.’ 하고 졸랐다.
4 재판관은 한동안 들어주려고 하지 않다가 마침내 속으로 말
하였다. ‘나는 하느님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도 대수롭지 않게
여기지만, 5 저 과부가 나를 이토록 귀찮게 하니 그에게는 올바
른 판결을 내려 주어야겠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끝까지 찾아와
서 나를 괴롭힐 것이다.’”
6 주님께서 다시 이르셨다. “이 불의한 재판관이 하는 말을 새겨들어라. 7 하느님께서 당신께 선택된 이들이 밤낮으로 부르짖는
데 그들에게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지 않으신 채, 그들을 두고
미적거리시겠느냐?
8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하느님께서는 그들에게 지체 없이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실 것이다. 그러나 사람의 아들이 올 때에 이
세상에서 믿음을 찾아볼 수 있겠느냐?”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639
산수유 단풍 !
주님의
은총
산수유
나무
발그
레한
노란
단풍
사이
사이
빗물
눈물
젖어
떠날라
가지
않고
믿음
희망
사랑
붉은
열매
햇빛을
받으며 빛나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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