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톨릭인터넷 굿뉴스 입니다.
검색
제목내용작성자ID태그추천수(이상)조회수(이상)
101730 노병규 [vegabond] 2006-07-06
푸른물결 춤추고
갈매기떼 넘나들던 곳내 고향집 오막살이가 황혼빛에 물들어간다어머님은 된장국 끓여
밥상위에 올려놓고고기 잡는 아버지를 밤새워 기다리신다그리워라 그리워라
푸른물결 춤추는 그 곳아~저 멀리서 어머님이 나를 부른다 어머님은 된장국 끓여
푸른물결 춤추는 그 곳아~저 멀리서 어머님이 나를 부른다
2 220 1
추천 2 반대 0 신고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찬미예수님!노병규님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