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 주님,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
221259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0-11-16
-
연중 제33주간 월요일
2020년 11월 16일 (녹)
☆ 스코틀랜드의 성녀 마르가리타, 또는
성녀 제르트루다 동정
♤ 말씀의 초대
요한 사도는 아시아의 일곱 교회에 글을 쓰면서, 처음에 지녔던 사랑
을 저버린 에페소 교회를 나무란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예리코에서, 눈먼 이가 자비를 베풀어 달라고 부르짖자
그의 믿음을 보시고 고쳐 주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요한 8,12 참조
◎ 알렐루야.
○ 주님이 말씀하신다. 나는 세상의 빛이다. 나를 따르는 이는 생명의빛을 얻으리라.
◎ 알렐루야.복음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 주님,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8,35-43
35 예수님께서 예리코에 가까이 이르셨을 때의 일이다.
어떤 눈먼 이가 길가에 앉아 구걸하고 있다가, 36 군중이 지나가는 소리를 듣고 무슨 일이냐고 물었다.
37 사람들이 그에게 “나자렛 사람 예수님께서 지나가신다.” 하고 알려
주자, 38 그가 “예수님, 다윗의 자손이시여,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
십시오.” 하고 부르짖었다.
39 앞서 가던 이들이 그에게 잠자코 있으라고 꾸짖었지만, 그는 더욱큰 소리로 “다윗의 자손이시여,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하
고 외쳤다.
40 예수님께서 걸음을 멈추시고 그를 데려오라고 분부하셨다. 그가가까이 다가오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물으셨다. 41 “내가 너에게 무엇
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 그가 “주님,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
오.” 하였다.
42 예수님께서 그에게 “다시 보아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하고 이르시니, 43 그가 즉시 다시 보게 되었다. 그는 하느님을 찬양하며
예수님을 따랐다. 군중도 모두 그것을 보고 하느님께 찬미를 드렸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641
금불초 !
주님의
은총
자잘
자잘
황금
꽃망울
해님
바라기
밝음
맑음
샛노란
웃음
진리
정의
평화
온누리
향해
상큼한
향기 풍기고 있습니다 ...... ^^♪
-

-
- 11.17.화.헝가리의 성녀 엘리사벳 수도자 기념일.자캐오는 얼른 내려와 예수님을 기쁘게 맞아들였다.(루카 19, 6)
-
221262
강칠등
2020-11-17
-
반대 0신고 0
-
- ★ 예수님이 사제에게 - 위기에 처한 내 신비체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
221260
장병찬
2020-11-17
-
반대 0신고 0
-
-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 주님,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
221259
주병순
2020-11-16
-
반대 0신고 0
-
- ★ 예수님이 사제에게 - 내 신비체의 어두운 그늘들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
221258
장병찬
2020-11-16
-
반대 0신고 0
-
- ★ 예수님이 사제에게 - 신비체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
221257
장병찬
2020-11-16
-
반대 0신고 0





